경상북도 칠곡군에 위치한 제일피앤비는 골판지와 지류를 활용하여 다양한 포장용 상자를 만드는 기업입니다. 골판지 상자는 상품을 안전하게 담아 운반하거나 포장하기 위해 종이 판지를 가공하여 형태를 갖춘 용기입니다. 골판지를 주원료로 받아 인쇄, 코팅, 합지, 톰슨, 접착 공정을 거쳐 최종 제품을 생산합니다. 2000년부터 칠곡군 왜관읍에 위치한 이 자리에서 공장을 운영해 왔으며, 제조시설 면적은 2595㎡ 규모입니다. 이는 위생·문구 종이제품 공장 1,114곳 가운데 제조시설 넓이 상위 25%에 해당합니다. 이 회사가 만드는 것 가운데 위생·문구 종이제품 품목은 전국에 2425곳, 경북 칠곡군 16곳 있습니다. 생활·소비재 산업 분야에 폭넓게 쓰입니다. 각종 공산품이나 식품 등을 포장하는 칼라박스와 단상자로 제작되어 유통 및 판매 과정의 필수적인 패키지 솔루션으로 활용됩니다. 주력 생산품은 컬러 및 골판지 박스, 상자, 판지, 간지입니다. 칼라박스는 제품의 외부 포장재로 브랜드 정보와 디자인을 인쇄하여 소비자의 눈길을 끄는 역할을 합니다. 합지 박스는 여러 겹의 종이를 붙여 강도를 높인 상자로 무거운 내용물을 담기에 적합하며, 단상자는 단일 종이를 사용하여 가벼운 상품 포장에 주로 쓰입니다. 판지와 간지는 제품을 보호하거나 내부를 구분하는 보조 자재로 활용됩니다. 인쇄, 코팅, 합지, 톰슨, 접착 공정을 일괄적으로 수행합니다. 6색 인쇄기를 통해 다채로운 색상 구현이 가능하며, 톰슨 기기를 사용하여 원하는 모양으로 정밀하게 재단합니다. 롤판지, 황판지 등의 재질을 다루며, 컴퓨터 유압 재단기를 도입하여 절단 정밀도를 높였습니다. 박스의 형태에 따라 무광 또는 유광 코팅을 적용하여 내구성과 미적 가치를 더하는 가공을 직접 진행합니다. 인쇄기, 코팅기, 합지기, 톰슨기, 접착 기기 및 컴퓨터 유압 재단기를 보유하고 있습니다. 1966년 제일지공이라는 명칭으로 설립되었으며 1995년 대구 북구 노원동으로 이전하였습니다. 1998년 칼라박스를 생산하는 지기사업부를 신설하였고, 2000년 현재의 칠곡군 왜관읍 공장으로 이전하였으며 2009년 제일피앤비로 사명을 변경하였습니다.
공장등록 공공데이터와 회사 홈페이지 글만을 바탕으로 AI가 작성한 소개입니다. 실제와 다를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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