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상북도 상주시에 있는 두리코씨앤티는 합성지와 감열지, 의료용 초음파 감열 필름 및 라벨용 필름을 전문으로 만드는 제조기업입니다. 감열 필름은 의료 현장에서 초음파 진단 영상 등을 고화질로 출력하는 데 쓰이며, 다양한 산업용 및 디지털 인쇄용 소재로 활용되는 기능성 필름을 다룹니다. 종이 원단과 필름 원지를 기반으로 특수 코팅제를 도포하는 표면처리 공정을 거쳐 제품을 완성합니다. 2000년부터 이 자리에서 공장을 운영해 왔으며, 제조시설 면적은 6,397.4㎡ 규모입니다. 이 회사가 만드는 것 가운데 「라벨·스티커」 품목은 전국에 529곳, 경북 상주시 1곳 있습니다. 물류 및 포장 분야를 비롯해 병원 등 의료 현장에서 초음파 영상 출력물로 사용되며 다양한 생활·소비재 산업으로 나갑니다. 의료용 감열 필름인 슈퍼 울스타는 초음파 진단 장비에서 고화질 흑백 영상을 출력하는 데 사용되며, 잉크젯 필름은 디지털 인쇄 공정에서 선명한 결과물을 얻기 위해 쓰입니다. 또한 라벨용 필름과 특수 코팅지는 각종 인쇄 매체와 포장 라벨 등에 활용됩니다. 필름에 특수 코팅액을 균일하게 입히는 정밀 코팅 기술을 보유하고 있으며, 미세다공성 구조를 활용한 수지 코팅을 통해 출력 품질을 높입니다. 디지털 인쇄 방식에 최적화된 표면 처리를 직접 수행하며, 종이 원단과 필름 기재에 따라 각기 다른 화학적 배합을 적용합니다. 코팅 설비를 통해 감열 및 잉크젯 특수 필름을 생산하고 있으며, 2001년 설립 이후 상주 공장을 중심으로 미국과 유럽에 지사를 운영하고 있습니다.
공장등록 공공데이터와 회사 홈페이지 글만을 바탕으로 AI가 작성한 소개입니다. 실제와 다를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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