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원 강릉시에 자리 잡은 태웅콘크리트는 건설 현장의 기초가 되는 콘크리트벽돌과 블록, 그리고 레미콘을 생산하는 기업입니다. 여기서 만드는 콘크리트 제품들은 도로의 보도나 차도, 건물을 지탱하는 옹벽을 쌓는 데 필수적인 자재들입니다. 시멘트와 모래를 주원료로 배합하여 성형하고 굳히는 과정을 거쳐 각종 콘크리트 2차 제품을 만듭니다. 2020년부터 이 자리에서 공장을 운영해 왔으며 제조 시설 면적은 2,474.1㎡ 규모입니다. 같은 품목 공장 563곳 가운데 제조시설 넓이는 상위 25%에 듭니다. 이 회사가 만드는 것 가운데 「벽돌·블록·타일·기와」 품목은 전국에 1,196곳, 강원 강릉시 9곳 있습니다. 생산된 제품들은 주로 건설·건축 산업에 쓰입니다. 보도와 차도를 구분하는 경계석이나 지반을 견고하게 보강하는 옹벽 설계 등 공공 및 민간 건축 현장의 토목 공사에 사용됩니다. 보차도용 콘크리트 블록은 인도와 차도에 깔아 사람들이 안전하게 걷거나 차량이 이동할 수 있도록 돕는 자재입니다. 옹벽블록과 보강토는 경사진 지면의 흙이 무너지지 않도록 받쳐주는 벽체를 쌓을 때 쓰이며 성곽축조블록은 성벽의 외관을 묘사하거나 토사 유출을 방지하는 구조물을 만들 때 사용합니다. 또한 식생잔디블록은 지면에 잔디가 자랄 수 있도록 틈새 공간을 마련해 도시의 녹지 조성에 기여합니다. 시멘트와 골재를 일정한 비율로 배합한 뒤 고압 프레스로 압축하여 형태를 잡는 공법을 활용합니다. 투수성과 불투수성을 조절하여 지표면의 물 빠짐을 제어할 수 있으며, 색상이나 표면 질감을 입히는 공정을 통해 미끄럼 방지 기능을 갖춘 블록을 제작합니다. 두께별로 규격화된 제품을 직접 생산하며 옹벽 용도에 따라 자중식 구조를 채택하여 시공 효율을 높이는 방식을 적용합니다. 2020년 콘크리트 호안 및 옹벽블록 단체표준을 확보했습니다. 2019년에 법인으로 설립되었으며, 1989년부터 동방콘크리트라는 이름으로 사업을 시작한 이래 지속해서 설비를 확충하고 공장을 운영해 오고 있습니다.
공장등록 공공데이터와 회사 홈페이지 글만을 바탕으로 AI가 작성한 소개입니다. 실제와 다를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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