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원 강릉시에 위치한 강원실업은 도로와 구조물 기초를 다지는 데 필수적인 레미콘, 아스콘, 콘크리트 2차 제품 등을 생산하는 건설자재 전문 기업입니다. 아스콘 등 원자재를 활용하여 규격에 맞춘 콘크리트 혼합물을 생산하며, 2010년부터 해당 공장을 운영해 왔습니다. 제조 시설의 넓이는 2,210.6㎡에 달하며, 아스팔트 및 포장재 생산 공장들 가운데 제조 시설 규모가 상위 10%에 해당합니다. 이 회사가 만드는 것 가운데 아스팔트·포장재 품목은 전국에 909곳, 강원 강릉시에는 9곳 있습니다. 건설·건축 산업 현장에 필요한 기초 자재를 공급하며, 각종 도로 포장 및 건축물 구축을 위한 토목 자재로 활용됩니다. 레미콘은 시멘트와 골재, 물을 적절한 배합비로 섞어 굳기 전 상태로 현장에 공급하는 건설 기초 자재입니다. 포장 콘크리트는 도로의 표면을 마감하거나 강도를 높일 때 사용하며, 고강도 콘크리트는 일반 콘크리트보다 압축 강도가 높아 대형 구조물의 하중을 견뎌야 하는 현장에 쓰입니다. 현장 조건에 맞춰 배합비를 조정하여 콘크리트를 생산하는 공법을 갖추고 있습니다. 보통 콘크리트부터 포장용, 고강도용까지 용도에 따라 균일한 품질의 결과물을 확보하기 위해 정해진 배합 기준을 준수하며, 현장 맞춤형 대응이 가능하도록 공정을 직접 운영합니다. 2016년 아스콘 공장을 준공하여 운영을 시작하였습니다. 1998년 현재의 강원실업으로 사명을 변경하였으며, 그 이전에는 영동콘크리트라는 명칭으로 사업을 수행했습니다.
공장등록 공공데이터와 회사 홈페이지 글만을 바탕으로 AI가 작성한 소개입니다. 실제와 다를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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