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남 사천시에 위치한 사천어패류협동조합은 청정 남해안 갯벌에서 채취한 바지락과 홍합, 새우 등 각종 어패류를 가공하여 신선하게 제공하는 수산물 가공 전문 기업입니다. 남해안 일대에서 채취한 어패류를 엄선하여 위생적으로 세척하고 가공하는 공정을 거칩니다. 2017년부터 향촌삽재농공단지에 자리하여 공장을 운영하고 있으며, 제조 시설 넓이는 같은 품목 공장 1,808곳 가운데 상위 50%에 해당합니다. 가공된 수산물은 학교 급식이나 군납, 기관 단체의 식재료로 공급되며 가정에서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도록 유통됩니다. 냉동바지락은 3월에서 6월 사이 살이 가장 알차고 육질이 연할 때 채취한 것을 소포장하여 가정에서도 제철의 맛을 쉽게 즐길 수 있도록 만든 제품입니다. 홍합과 새우 또한 원물 그대로의 신선함을 유지하도록 가공하여 전국으로 공급하고 있습니다. 청정 해역에서 채취한 어패류를 발굴하여 가공하는 과정을 거치며, 제품의 신선도를 오래 유지하기 위해 IQF(개별 급속 냉동) 방식을 적용합니다. 중간 유통 단계를 최소화하여 원물 상태를 조건으로 관리하고 있습니다. 2016년 사천어패류협동조합 설립 이후 2017년 사천 향촌삽재농공단지로 신사옥을 이전하고 공장 등록을 완료하였습니다. 2019년에는 증숙 및 자숙을 처리하는 자동화 라인을 설치하여 생산 효율을 높였습니다.
공장등록 공공데이터와 회사 홈페이지 글만을 바탕으로 AI가 작성한 소개입니다. 실제와 다를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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