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광역시 북구에 자리한 대구브라스트는 금속 제품의 표면을 처리하는 기업입니다. 쇼트와 샌딩 공법을 활용하여 금속 생산품 표면의 이물질을 제거하고 제품의 거칠기나 피로 강도를 조절하여 금속 가공품의 완성도를 높이는 작업을 수행합니다. 쇼트볼이나 금강사와 같은 연마재를 분사하거나 임펠라의 회전력을 이용해 금속 표면을 강타하는 방식으로 가공합니다. 2024년에 공장 등록을 마쳤으며 제조 시설 면적은 476.8㎡ 규모로 운영하고 있습니다. 이 회사가 만드는 것 가운데 선박·조선부품 품목은 전국에 863곳, 대구 북구 13곳 있습니다. 조선·해양 산업을 비롯하여 자동차, 각종 중장비 및 용접 구조물 등 산업 전반에 걸쳐 사용되는 부품의 표면 처리 공정으로 활용됩니다. 쇼트피닝은 임펠라의 회전력을 이용해 금속 표면을 강타하여 제품의 피로 강도를 향상시키는 공정입니다. 샌딩은 그라인더나 사포 작업 대신 연마재를 사용하여 제품의 녹이나 이물질을 효과적으로 제거하는 작업입니다. 서스비딩은 스테인리스 제품의 표면을 연마하여 버핑이나 전해 연마를 대체하는 마감 처리 공정으로 쓰입니다. 임펠라 방식의 쇼트 설비를 비롯해 다양한 연마재를 활용한 표면 가공 기술을 보유하고 있습니다. 금속 가공품, 주조품, 단조품 등을 대상으로 하며 도장이나 도금 전처리 과정에서 증착력을 높이는 표면 거칠기 형성 기술을 적용합니다. 300메시급의 고급 신소재 연마재를 사용하여 금속 표면의 정밀한 마감을 수행합니다. 총 25대의 표면 처리 설비를 갖추고 있으며, 이 중 쇼트 설비 9대를 운영 중입니다. 최대 6M 길이의 대형 구조물을 자동으로 처리할 수 있는 설비를 보유하고 있습니다. 1984년부터 이 업을 이어왔으며 대구광역시 북구 내에 제1공장과 제2공장을 운영하고 있습니다.
공장등록 공공데이터와 회사 홈페이지 글만을 바탕으로 AI가 작성한 소개입니다. 실제와 다를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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