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 고창군에 위치한 고창명주는 국내산 복분자와 쌀을 사용하여 전통주를 빚는 기업입니다. 이곳에서 만드는 복분자주는 고창 지역에서 재배한 복분자를 원료로 하여 고유의 맛과 향을 살린 술입니다. 고창 지역 농가에서 수확한 복분자와 주정을 원료로 하여 발효 및 숙성 공정을 거쳐 전통주를 제조합니다. 제조 시설은 742.5㎡ 규모이며, 2007년부터 해당 위치에서 공장을 운영하고 있습니다. 이 회사가 만드는 것 가운데 주류 품목은 전국에 594곳, 전북 고창군에 9곳 있습니다. 생산된 술은 유통 과정을 거쳐 식품 산업의 주류 판매 및 소비 시장으로 나갑니다. 복분자주는 서해 해풍을 맞고 자란 고창산 복분자로 빚어 단맛과 신맛의 조화를 구현한 술입니다. 자연담은 복분자막걸리는 국내산 쌀과 복분자를 사용하며, 오디주는 상심주 또는 선인주라 불리는 전통주입니다. 복분자 와인은 친환경 농법으로 재배한 복분자를 프랑스산 오크통에서 24개월 이상 숙성한 제품입니다. 복분자 고유의 맛과 향을 유지하기 위해 당도가 높고 육질이 좋은 2차 및 3차 수확분의 복분자를 선별하여 사용합니다. 전통적인 발효 방식과 더불어 프랑스산 오크통을 활용한 장기 숙성 공법을 적용하고 있으며, 제품의 특성에 맞춰 원료를 엄선하고 있습니다. 2004년 제품 개발과 시설 투자를 시작하였으며, 2007년 7월 지역 농민 주주 435명이 참여하여 설립되었습니다. 이후 농업회사법인 고창명주로 명칭을 변경하였고, 전통주 제조를 위한 설비와 저장 시설을 갖추고 있습니다.
공장등록 공공데이터와 회사 홈페이지 글만을 바탕으로 AI가 작성한 소개입니다. 실제와 다를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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