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 고창군에 위치한 (주)삼보죽염은 대나무와 천일염을 사용하여 죽염을 만드는 기업입니다. 죽염은 천일염을 대나무통에 넣고 황토 가마에서 여러 차례 구워내어 만드는 전통 소금으로, 음식의 맛을 돋우거나 건강 보조를 위해 활용됩니다. 국내산 천일염과 3~5년생 대나무, 황토, 소나무를 주재료로 삼아 굽고 용융하는 공정을 거쳐 제품을 생산합니다. 1998년부터 고창군 현지에서 공장을 운영해 왔으며 제조시설 넓이는 702.4㎡ 규모입니다. 이 회사가 만드는 것 가운데 「장류·조미료·소스」 품목은 전국에 2,558곳, 전북 고창군에는 10곳 있습니다. 식품 산업에 쓰이며 일상적인 요리의 간을 맞추는 조미료나 건강한 식단을 위한 보조 식품으로 소비자의 식탁에 오릅니다. 9회 용융 죽염은 1500℃ 이상의 고온에서 아홉 번 구워낸 결정체로 요리에 깊은 풍미를 더합니다. 요리죽염은 음식의 간을 맞추는 용도로 쓰이며 끝 맛에 감칠맛을 더해줍니다. 미용 및 양치죽염은 미세 분말 형태로 가공되어 세안 시 피부 마사지나 잇몸 건강을 위한 양치 용도로 사용됩니다. 소금에 대나무의 수액과 천연 미네랄이 스며들게 하는 전통 공법을 사용합니다. 대나무 통에 소금을 다져 넣고 황토 가마에서 800℃의 소나무 장작불로 굽는 과정을 반복하며 마지막 단계에서는 1500℃에서 2000℃에 이르는 극강의 고온으로 소금을 완전히 녹여내는 용융 공법을 적용합니다. 대나무를 가공하는 황토 가마와 1500℃ 이상의 고온을 견디는 스테인리스 용융로 설비를 갖추고 있습니다. 전라북도 무형문화재 제23호 죽염제조장 이수자인 대표이사가 운영하며 2019년 전라북도 유망중소기업에 선정된 바 있습니다.
공장등록 공공데이터와 회사 홈페이지 글만을 바탕으로 AI가 작성한 소개입니다. 실제와 다를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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