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 유성구에 위치한 파이버프로는 광섬유를 기반으로 물리적인 신호를 측정하고 해석하는 광학기기인 편광스크램블러를 제작합니다. 이 장치는 광섬유 통신이나 센서 시스템에서 빛의 편광 상태를 변화시켜 신호의 안정성을 확보하거나 측정 환경을 개선하는 데 활용되는 핵심 기기입니다. 광섬유와 전자부품을 주요 원자재로 사용하여 정밀 가공 및 조립 공정을 거쳐 제품을 생산합니다. 2002년부터 이 자리에서 공장을 운영해 왔으며 제조 시설 면적은 1318.4㎡에 달합니다. 같은 품목을 만드는 공장 283곳 가운데 제조 시설 넓이는 상위 25%에 속하는 규모를 갖추고 있습니다. 이 회사가 만드는 것 가운데 「광학기기·렌즈」 품목은 전국에 564곳, 대전 유성구 35곳 있습니다. 생산된 제품은 정밀한 계측이 요구되는 전자·IT기기 분야와 의료·헬스케어 기기, 그리고 극한 환경에서 신뢰성이 필수적인 반도체 제조 및 검사 라인 등 다양한 산업 현장에 공급됩니다. 광섬유 자이로 관성측정 장치는 회전이나 가속도를 정밀하게 감지하여 항공기나 로봇의 자세를 제어할 때 쓰입니다. 광섬유 온도 감지 시스템은 광섬유의 특성을 이용해 넓은 범위의 온도를 실시간으로 측정하여 시설물의 이상을 감시하는 장비입니다. 또한 FBG 스트레인 센서는 다리나 건물 등 구조물의 표면에 부착하여 변형 정도를 직접 측정하는 정밀 센서입니다. 광섬유 기반의 센서 설계 및 광 계측 기술을 바탕으로 제품을 개발합니다. 광학 부품을 미세하게 조정하고 연결하는 정밀 가공 공법을 운용하며, 제품의 신뢰성을 확보하기 위해 복합적인 전자부품 결합 과정을 직접 수행합니다. 광파장 제어와 같은 고도의 광학 처리 기술을 통해 고객 요구에 맞는 맞춤형 광센서 규격으로 제작합니다. 제품 생산을 위한 클린룸 시설을 갖추고 있으며 2023년에는 연구 및 생산 시설을 증축하여 라인을 새롭게 구축했습니다. 1995년부터 사업을 시작하여 2022년에는 상장 기업이 되었으며, 대전 유성구에 본사와 제조 시설을 두고 운영 중입니다.
공장등록 공공데이터와 회사 홈페이지 글만을 바탕으로 AI가 작성한 소개입니다. 실제와 다를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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