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프씨유는 대전 유성구에서 의료용 초음파 진단기에 들어가는 핵심 부품인 탐촉자(Probe)를 전문으로 생산합니다. 초음파 탐촉자는 초음파를 발생시키고 신체 내부에서 반사되는 신호를 받아 영상으로 변환할 수 있도록 돕는 장치입니다. 세라믹 모듈과 케이블, 각종 전자부품을 공급받아 정밀 가공 및 조립 공정을 거쳐 제품을 완성합니다. 제조 시설 면적은 239.4㎡ 규모이며, 2023년부터 대덕테크노밸리 내에서 공장을 운영해 왔습니다. 이 회사가 만드는 것 가운데 방사선·진단영상 품목은 전국에 140곳, 대전 유성구에는 8곳 있습니다. 의료·헬스케어 산업에 쓰입니다. 진단 영상 시스템의 성능을 결정짓는 부품으로 공급되어 초음파 진단기 제작에 활용됩니다. 주력 생산품인 초음파 탐촉자는 인체 내부를 영상화하는 진단 장비에 필수적인 부품입니다. 콤포지트(Composite) PZT 방식을 적용해 고주파 영역에서도 고해상도 영상을 구현하며, 자기 센서를 이용해 바늘의 실시간 위치를 추적하는 니들 가이던스(Needle Guidance) 기능을 갖춰 시술 시 정확도를 높였습니다. 또한 방열 기능을 강화한 설계를 통해 시스템의 높은 전압 인가에도 영상 품질이 안정적으로 유지되도록 지원합니다. 세라믹 소자를 구성하는 단결정, 복합체, 저가형 PZT 등 다양한 재질을 다룹니다. 트랜스듀서 어레이 설계부터 케이블 조립, 완제품 조립에 이르는 일관 생산 체계를 갖추고 있으며, 비임포머(Beamformer) 기술 및 AI 기반 진단 소프트웨어 개발 역량을 결합하여 맞춤형 디자인 서비스를 제공합니다. 초음파 관련 측정 장비 및 자동화 생산 설비를 보유하고 있습니다. 2014년 법인 설립 이후 의료기기 제조 허가를 거쳐 2018년부터 바늘 추적형 탐촉자를 양산하고 있습니다. 2019년 현재의 공장 위치로 이전하여 생산 시설을 운영 중입니다.
공장등록 공공데이터와 회사 홈페이지 글만을 바탕으로 AI가 작성한 소개입니다. 실제와 다를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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