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 유성구에 자리 잡은 (주)파이버폭스는 광섬유융착접속기와 광섬유절단기를 전문적으로 제조합니다. 광섬유융착접속기는 통신용 광케이블의 단면을 정밀하게 맞추어 융착 시키는 장비이며, 광섬유절단기는 광케이블을 일정한 길이와 각도로 절단하여 접속 준비를 돕는 기구입니다. 베어링과 광학렌즈, 스텝모터, 터치모니터 등의 핵심 부품을 공급받아 정밀 가공 및 조립 공정을 거쳐 생산합니다. 2024년부터 대전 유성구의 이 자리에서 제조 공장을 운영해 왔으며, 총 제조 시설 면적은 91.6㎡입니다. 이 회사가 만드는 것 가운데 통신장비 품목은 전국에 3,231곳, 대전 유성구에 80곳 있습니다. 이 장비들은 통신·네트워크 구축 현장이나 전자·IT기기 제조 라인에서 광통신망을 연결하고 유지 보수하는 핵심 인프라로 쓰입니다. 주력 제품인 광섬유융착접속기는 디지털 파장 자동 코어 정렬 시스템을 사용하여 SM, MM 등 다양한 규격의 광섬유를 저손실로 연결하는 장비입니다. 광섬유절단기는 2단계 자동 푸시백 슬라이더 블록을 통해 광케이블을 정밀하게 절단하며, 한 번의 칼날 교체로 수만 회 이상의 반복 사용이 가능하도록 설계되어 있습니다. 디지털 파장 자동 코어 정렬 기술 및 디지털화된 클래딩 정렬 방식을 적용하여 정밀도를 높였습니다. 2개의 CCD 카메라 시스템을 통해 광섬유를 다각도로 관찰하며, 4.3인치 터치스크린과 마이크로 HDMI 인터페이스를 활용하여 작업자가 공정 과정을 실시간으로 확인하고 제어할 수 있는 공법을 사용합니다. 최대 풍속 15m/s 환경에서도 작업이 가능한 방풍 보호 설비와 장기 보관 및 이력을 저장할 수 있는 메모리 모듈을 갖추고 있습니다. 2024년 공장 등록 이후 광통신 장비 생산을 지속해 왔으며, 전용 배터리 모듈과 전원 공급 모듈을 활용하여 현장 작업 효율을 높이는 설비를 운영 중입니다.
공장등록 공공데이터와 회사 홈페이지 글만을 바탕으로 AI가 작성한 소개입니다. 실제와 다를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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