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 유성구에 위치한 (주)소암컨설턴트는 구조물의 안전을 진단하고 재해를 예보하는 다양한 모니터링 시스템을 개발합니다. 발화가 일어나기 전의 환경을 실시간으로 감지하여 화재를 예방하거나 산사태, 지반 침하 등 위험 징후를 조기에 파악하여 사고를 막는 장비를 만듭니다. 센서 모듈을 비롯한 핵심 부품을 정밀하게 가공하고 조립하는 공정을 거쳐 제품을 생산합니다. 273.1㎡ 규모의 제조 시설을 갖추고 있으며, 2012년부터 이 자리에서 공장을 운영해 왔습니다. 이 회사가 만드는 것 가운데 「자동제어·공정제어」 품목은 전국에 1,892곳, 대전 유성구에는 44곳 있습니다. 에너지 저장 장치(ESS) 화재 예방부터 노후 교량이나 저수지, 터널 등 국가 기반 시설의 안전을 감시하는 플랜트·인프라 분야에 두루 쓰이며, 자동화 관제 라인을 구축하는 기계·산업장비 분야로도 나갑니다. 화재예방 조기감지시스템은 온도 변화를 실시간으로 측정하여 발화 지점이 될 가능성이 높은 구역을 미리 찾아내고 관련자에게 경고 메시지를 보냅니다. 산사태 예방 조기감지시스템은 지표면의 변위와 움직임을 관측하여 붕괴 위험을 사전에 알리며, 저수지 및 댐 안전관리시스템은 수위와 구조물의 이상 징후를 종합적으로 모니터링합니다. 온도분포 측정 센서와 미소진동 모니터링 기법을 활용하여 물리적 환경 데이터를 수집합니다. 3차원 입체 영상화 기술을 적용해 구조물의 내부 구조를 분석하며, IoT 기반 센서 모듈 제작부터 데이터 저장 및 전송을 위한 제어 시스템까지 직접 구축합니다. 특히 전기적 화재 요인을 사전에 차단하기 위한 온도 센서 모듈(26×72×19mm)을 설계하여 현장에 적용합니다. 2002년 한국지질자원연구원 연구원 창업으로 시작하여 2011년 소암공장을 증축하였고, 2012년 한국광해관리공단과 기술실시계약을 체결하였습니다. 2017년 지하수영향조사기관 등록을 마쳤으며, 2020년에는 조달청 혁신제품으로 지정받는 등 기술 개발을 이어오고 있습니다.
공장등록 공공데이터와 회사 홈페이지 글만을 바탕으로 AI가 작성한 소개입니다. 실제와 다를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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