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에스펙은 경기도 평택시에 위치하며, 반도체나 디스플레이 등 각종 전자 부품이 극한 환경에서 정상적으로 작동하는지 확인하기 위한 환경 시험 장치를 만드는 회사입니다. 주로 스테인리스를 원자재로 사용하여 정밀 가공 및 조립 공정을 거쳐 제품을 생산합니다. 2006년부터 평택 현곡일반산업단지에 자리하여 공장을 운영해 왔으며, 같은 품목을 다루는 공장 659곳 가운데 제조시설 넓이는 상위 25%에 해당합니다. 생산된 장비는 반도체 제조 공정의 신뢰성을 확보하거나, 자동차용 디스플레이 등 대형 패널의 내구성을 시험하는 용도로 폭넓게 쓰입니다. 주력 생산품인 항온항습기 AR 시리즈는 온도와 습도를 정밀하게 제어하여 시료의 환경 스트레스 시험을 수행하며, 대형 시료에 대응 가능한 와이드 챔버 제품군을 포함합니다. 또한 FPD용 클린 오븐 시스템을 비롯하여 고도가속수명시험을 위한 HAST 챔버, 냉열충격장치, 소형 환경시험기인 벤치탑 시리즈 등을 제작합니다. 이 외에도 온도 및 습도를 조절할 수 있는 워크인 타입의 항온항습실과 특정 온도 변화율을 구현하는 급속 온도 변화 장치 등도 공급하고 있습니다. 제품의 온도 범위를 -45/75℃에서 180℃까지, 습도 범위를 10~98%R.H. 수준으로 제어할 수 있는 기술을 바탕으로 합니다. 냉동기 유닛을 효율적으로 제어하여 분당 4℃ 이상의 온도 변화율을 구현하며, 사용자의 동선을 고려하여 도어를 싱글 또는 더블 타입으로 설계합니다. 특히 대형 관측창이나 양면 개폐형 구조를 적용해 시료 투입과 관찰이 용이하도록 가공합니다. 2001년 사업을 시작하여 2006년 현재의 평택 현곡산업단지로 공장을 확장 이전하였으며, 이후 LCD 오븐 국산화 및 반도체 검사 라인용 번인 챔버 개발 등을 통해 생산 품목을 확대해 왔습니다. 2024년에는 5.6kW 냉동기 유닛을 직접 개발하는 등 지속적으로 설비를 고도화하고 있으며, 환경 시험기 제조를 위해 총 4,880㎡의 부지에 생산 시설을 갖추고 있습니다.
공장등록 공공데이터와 회사 홈페이지 글만을 바탕으로 AI가 작성한 소개입니다. 실제와 다를 수 있습니다.
한국에스펙주식회사는 2001년 3월에 설립되어 2006년 경기 평택시 현곡산업단지 내에 최신 설비를 갖춘 공장을 건설한 환경 시험기 전문 제조기업입니다.
환경 시험장치의 제조 및 판매를 주 사업으로 영위하고 있으며, 국내 시장뿐만 아니라 일본, 동남아시아, 유럽 등 전 세계 50개국 44개 사의 글로벌 네트워크를 통해 제품을 공급 및 수출하고 있습니다.
총 면적 4,880㎡, 공장 면적 1,996㎡ 규모의 생산 거점을 기반으로 지속적인 기술력과 생산 능력 확충을 통해 고품질의 환경 시험 장치를 제공하고 있습니다.
환경 시험기 (항온항습기 AR Series): Environmental Stress Chamber AR Series (형식: 0220, 0390, 0680, 1100 / 온도 범위: -45/75℃~180℃ / 습도 범위: 10~98%R.H. / 온도 변화율: 4℃/min.)
Wide Chamber: ARS/ARL-1400, ARS/ARL-1600
대형 관측 창 타입 항온(항습)기: ARS/ARL-1920-WV
5.6kW 냉동 Unit 탑재 항온항습기: ARS-1540, ARS-1760
Walk-in Type 항온(항습)실
안전 사양 (Hazard Level Option): Pressure Release Vent, 외부 소화기 Port, 관측창 3중 구조, Window Protection, Lever Lock (Inner Shaft), Lever Door Lock, Safety Chain, Exhaust Damper, Intake Damper, EMO, Sheathed Fin Heater, Smoke Sensor 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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