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 유성구에 위치한 (주)한야는 산업 현장에서 각종 소재를 원하는 규격으로 절단하거나 형상을 성형하는 데 쓰이는 슬리터나이프와 정밀금형을 전문적으로 생산하는 기업입니다. 금형 설계부터 생산까지 전 과정을 직접 수행하며, 초경합금 재질에 소결 과정인 SINTERING HIP 처리를 거쳐 제품의 안정성과 수명을 높이는 정밀가공 공정을 운용합니다. 2014년부터 현재의 대전 유성구 테크노밸리 사업장에서 공장을 운영하고 있으며, 건축면적 3,846.1㎡ 규모의 시설을 갖추고 있습니다. 이 회사가 만드는 것 가운데 금형·주형 품목은 전국에 4,901곳, 대전 유성구에 12곳 있습니다. 생산된 제품은 자동차·모빌리티 산업의 부품 제조나 전자·IT기기의 초정밀 공정, 그리고 기계·산업장비 제작 라인에서 소재를 가공하고 정밀한 형상을 구현하는 핵심 장치로 적용됩니다. 주력인 초정밀 금형은 초경합금, 페라이트, 고분자 및 산화철 분말 등을 활용하여 반도체 타발이나 자동차 부품을 찍어내는 데 사용됩니다. 슬리터나이프는 2차전지용 분리막이나 필름소재, 연성동박적층판(FCCL) 및 박막 소재를 일정 규격으로 절단하는 정밀 날입니다. 또한 고노게이지와 같은 정밀 치공구와 각종 핀류도 함께 제작하여 제조 공정의 정밀도를 유지하도록 돕습니다. 초경합금을 주소재로 다루며 금형 설계와 방전 가공, 와이어 커팅 등을 통해 1000분의 1 밀리미터 단위의 정밀도를 구현합니다. 모든 금형은 제품의 이력 관리와 클리어런스 정밀 확인을 위해 레이저 마킹을 거치며, 성적서 발행을 통해 마모나 파손 발생 시 동일한 규격으로 즉각적인 대응이 가능하도록 제작합니다. 1989년 대전 동구에서 한야기공으로 시작하여 1995년 법인으로 전환하였으며, 2013년 현재의 유성구 테크노밸리로 공장을 확장이전하였습니다. 자체 생산라인 증설과 설비 보전 투자를 지속하고 있으며, 정밀 와이어 및 방전 가공 설비를 활용하여 다품종 정밀 부품을 생산하는 체계를 갖추고 있습니다.
공장등록 공공데이터와 회사 홈페이지 글만을 바탕으로 AI가 작성한 소개입니다. 실제와 다를 수 있습니다.
가입 후 바로 전체 브리핑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