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북 진천군에 있는 한미전선은 전력 공급과 신호 전달에 필수적인 전력케이블, 절연전선, 그리고 나동선을 제조하는 기업입니다. 건물 안팎으로 전기를 흐르게 하여 동력을 공급하거나 통신 데이터를 전달하는 전선의 기초부터 완성품까지를 생산합니다. 동선과 PVC, PE, 마이카테이프 등의 원자재를 활용하여 전선을 압출하고 피복하는 공정을 수행합니다. 2008년부터 진천이월전기전자농공단지에 자리한 본사 공장을 운영 중이며, 제조시설 면적은 18,120.0㎡입니다. 같은 품목을 만드는 전국 535곳의 공장 가운데 제조시설 넓이는 상위 10%에 해당합니다. 이 회사가 만드는 것 가운데 케이블·전선 품목은 전국에 1,126곳, 충북 진천군에 20곳 있습니다. 생산된 전선은 건설·건축 현장의 전기 배선부터 에너지·발전 시설의 전력망, 통신·네트워크 구축 인프라에 이르기까지 전기가 필요한 모든 산업의 혈관 역할을 수행합니다. 전력케이블은 대규모 전력을 안정적으로 공급하는 핵심 장비로 발전소나 배전망에 주로 사용됩니다. 절연전선은 전기가 밖으로 새지 않도록 절연체를 입힌 전선으로 건물 내 전기 배선에 필수적입니다. 나동선은 절연 처리를 하지 않은 구리선으로 전기 전도성이 뛰어나 변압기나 각종 전기 기기의 내부 권선으로 쓰입니다. 연선기 등을 이용해 구리 소선을 꼬아 전선 심재를 만들고, 압출 설비를 통해 PVC나 PE 절연체를 피복하는 공법을 적용합니다. 6/10KV급 전력케이블을 비롯해 소방용전선, 저독성난연 폴리올레핀(HFCO) 전선 등을 생산하며 특수고무전선 제조 역량을 갖추고 있습니다. 최근에는 초전도 선재 생산 기술을 확보하여 고효율 전력 전송 부문까지 가공 범위를 넓혔습니다. 진천 공장에는 대규모 연선기와 자동 권취기, 특수고무전선 및 초전도 소재 생산라인이 구축되어 있습니다. 1991년 음성에서 사업을 시작한 뒤 2008년 현재의 진천으로 공장을 확장 이전하였으며, 이후 2014년 초전도 소재 개발, 2015년 선박 및 특수 케이블 라인 신설 등을 통해 설비를 지속적으로 확충해 왔습니다.
공장등록 공공데이터와 회사 홈페이지 글만을 바탕으로 AI가 작성한 소개입니다. 실제와 다를 수 있습니다.
가입 후 바로 전체 브리핑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