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남 아산시에 위치한 엘엔은 금속 접합과 제작을 전문으로 수행하는 기업입니다. 정밀한 금속 부품 제작에 필수적인 백킹 플레이트(backing plate)를 비롯해 다양한 산업용 금속 공작물을 다룹니다. 알루미늄과 철 등의 금속 재료를 받아 정밀 가공 및 특수 용접 공정을 거쳐 제품을 생산합니다. 2018년부터 아산시 둔포면 아산제2테크노밸리일반산업단지 내에서 공장을 운영하고 있으며, 제조시설 면적은 2,791.5㎡에 이릅니다. 이는 일반 금속제품을 제조하는 공장 753곳 가운데 상위 10%에 해당하는 규모입니다. 이 회사가 만드는 것 가운데 일반 금속제품 품목은 전국에 1,302곳, 대전 유성구에 13곳 있습니다. 생산된 부품은 자동차 및 모빌리티 분야를 비롯해 기계와 산업 장비, 건설 및 건축 현장 등 금속 접합 기술이 핵심적인 여러 산업 영역에 공급됩니다. 전자빔 용접기는 고진공 상태에서 고속의 전자 빔을 조사해 금속을 접합하는 장비로, 정밀한 작업이 필요한 특수 부품 제조에 쓰입니다. 마찰교반용접은 금속 부재를 가압하고 마찰열을 발생시켜 접합하는 방식이며, 용접 부위의 변형이나 기공 발생이 적어 정밀 구조물 제작에 활용됩니다. 레이저 용접은 고출력 광선을 이용해 정밀하게 접합하는 공법이며, 진공 브레이징 용접은 이종 금속 접합이 가능하여 산업 전반의 다양한 부품 결합에 널리 사용됩니다. 금속을 접합하고 제작하기 위해 전자빔 용접, 마찰교반용접(FSW), 레이저 용접, 진공 브레이징 등 고도의 특수 용접 기술을 적용합니다. 설계부터 가공, 접합까지 아우르는 금속 제작 공정을 직접 수행하며, 초기에 군사, 우주 개발, 원자력 분야의 특수 목적으로 사용되던 고난도 접합 솔루션을 산업 전반에 맞게 최적화하여 적용합니다. 보유 설비로는 다수의 전자빔 용접기(EBW 9호기 등)와 마찰교반용접기(FSW 7호기 등) 등을 갖추고 있습니다. 1995년 한영 레이저로 시작해 1999년 현재의 법인명으로 설립되었으며, 2006년 대전 테크노밸리로 본사를 이전했습니다. 2015년 아산지사를 설립한 이후 2018년 확장 이전하였으며, 대전 유성구에 별도의 연구소를 운영하고 있습니다.
공장등록 공공데이터와 회사 홈페이지 글만을 바탕으로 AI가 작성한 소개입니다. 실제와 다를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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