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전기는 배전반, 수전반과 계기함을 생산합니다. 배전반은 들어온 전기를 여러 갈래로 나누어 보내는 장치를 모아 놓은 함입니다. 터는 충북 청주시입니다. 들여오는 재료는 철판, 스탠레스와 뿌레카및 마그네트고, 조립과 프레스·판금 공정을 거칩니다. 1999년에 자리를 잡아 지금까지 346㎡ 터에서 일합니다. 전국 같은 품목 공장 3,363곳 중 넓이로 상위 50%입니다.
공장등록 공공데이터와 회사 홈페이지 글만을 바탕으로 AI가 작성한 소개입니다. 실제와 다를 수 있습니다.
가입 후 바로 전체 브리핑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