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 김포시에 자리한 (주)카이스전자는 산업용 케이블을 정리하고 배선 위치를 고정하는 데 쓰이는 케이블타이와 각종 연결 부품을 제조합니다. 전선이 엉키지 않도록 가지런히 묶거나 벽면과 구조물에 단단히 고정하는 부품을 통해 전기 설비의 안전성과 효율성을 높이는 역할을 합니다. 원자재인 합성수지 등을 받아 금형을 이용한 사출 성형 공법으로 제품을 생산합니다. 1993년부터 이 자리에서 공장을 운영해 왔으며 제조 시설 면적은 832㎡입니다. 이 회사가 만드는 것 가운데 「전기회로 개폐·접속」 품목은 전국에 1,281곳, 경기 김포시에 44곳 있습니다. 에너지 및 발전 설비는 물론 건설 현장의 배선 공사와 다양한 전자·IT 기기의 내부 배선을 체계적으로 정리하는 데 필수적으로 쓰입니다. 케이블타이는 전선이나 케이블을 하나로 묶어 고정하는 부품입니다. 케이블클램프는 전선을 벽면이나 기기에 나사로 고정할 때 사용하며 배선을 안전한 위치에 잡아주는 역할을 합니다. 절연형 코드 엔드 터미널은 전선 끝부분을 보호하고 접속력을 높여 전력 손실을 줄이는 접속 부품입니다. 합성수지를 녹여 정밀 금형 틀에 주입하는 사출 성형 기술을 바탕으로 제품을 제조합니다. 나일론66, ABS, PVC와 같은 고분자 재료를 주로 사용하며 제품의 규격과 용도에 맞춰 압출 및 정밀 금형 가공을 수행합니다. 전선 고정용 타이부터 마커, 터미널 블록에 이르기까지 배선 접속에 필요한 다양한 부품을 자체 금형 기술로 생산합니다. 사출기 및 금형 제조 설비를 보유하고 있으며 제품 생산과 개발을 위한 일관 공정을 운영합니다. 1993년 공장 등록 이후 현재의 김포시 학운산업단지로 이전하여 생산 시설을 확장하고 배선 접속 부품 및 차량용 냉장고와 같은 가전기기 부품으로 사업 영역을 넓혀왔습니다.
공장등록 공공데이터와 회사 홈페이지 글만을 바탕으로 AI가 작성한 소개입니다. 실제와 다를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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