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도 양주시에 위치한 (주)고려진공안전은 도로와 시설물에 설치하는 교통 안전용품을 전문으로 제조하는 기업입니다. 운전자의 시야를 확보하고 사고를 예방하기 위한 도로반사경을 비롯하여 각종 표지판과 안전 시설물을 제작하여 공급하고 있습니다. 합성수지와 태양열셀판 등의 원자재를 받아 사출과 플라스틱 성형, 용접 및 접합, 정밀가공, 조립 공정을 거쳐 제품을 생산합니다. 868.0㎡ 규모의 제조시설을 갖추고 있으며 2010년부터 해당 공장을 운영해 왔습니다. 이 회사가 만드는 것 가운데 「도로·시설물」 품목은 전국에 1,262곳, 경기 양주시에 21곳 있습니다. 도로교통 안전을 위한 시설물로서 건설·건축 산업 현장은 물론, 플랜트나 인프라 시설 등 안전 관리가 필요한 다양한 도로 환경에 설치되어 활용됩니다. 도로반사경은 도로의 커브 구간이나 교차로에서 사각지대를 줄여 교통사고를 방지하는 장비이며 폴리카보네이트와 스테인리스 재질로 제작됩니다. 갈매기표지판은 도로의 선형을 안내하여 야간이나 안개 시 운전자의 시인성을 높여주며, 볼라드는 보행자 도로에 차량 진입을 막아 보행자의 안전한 이동을 돕는 시설물입니다. 플라스틱 사출 성형과 금속 절곡 및 용접 공법을 주로 사용하며 알루미늄과 스테인리스 강 등을 정밀하게 가공하여 제품을 만듭니다. 태양광 셀을 활용한 LED 표시 기술을 적용하여 조명식 표지판이나 안개경보 경광등을 제작하며, 설계부터 조립 및 마감까지의 생산 과정을 직접 수행합니다. 사출기 및 절곡기를 비롯하여 각종 정밀 가공 설비를 운용하고 있으며 1993년 도로반사경 제조를 시작으로 2010년 사옥을 이전하였습니다. 이후 차선규제봉과 역주행 방지 시스템을 개발하였고 현재 전남 함평의 제2공장과 경북 경산의 영업소를 운영하고 있습니다.
공장등록 공공데이터와 회사 홈페이지 글만을 바탕으로 AI가 작성한 소개입니다. 실제와 다를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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