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기질비료를 만드는 회사가 (주)삼양라운드힐이입니다. 강원 평창군에 공장을 두고 있습니다. 재료로는 축산분뇨, 톱밥과 수피를 받습니다. 2002년에 공장을 등록해 598㎡ 크기의 터에서 일해 왔습니다. 비료·토양개량을 만드는 공장은 전국에 모두 1,468곳 있습니다. 강원 평창군에 3곳 있습니다.
공장등록 공공데이터와 회사 홈페이지 글만을 바탕으로 AI가 작성한 소개입니다. 실제와 다를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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