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상남도 밀양시에 위치한 농업회사법인 동해는 가공포장육과 감, 사과를 활용한 말랭이류를 생산하는 기업입니다. 여기서 만드는 제품들은 육류를 손질하여 진공 포장하거나 과일의 수분을 제거해 영양과 풍미를 살린 간식용 먹거리입니다. 돼지고기를 포함한 원재료를 위생적으로 가공한 뒤 소분하여 포장하거나, 감과 사과를 알맞은 크기로 썰어 건조하는 공정을 거칩니다. 제조시설은 445.5㎡ 규모이며 2024년부터 이 자리에서 공장을 운영하고 있습니다. 이 회사가 만드는 것 가운데 김치·절임 품목은 전국에 1,357곳, 경남 밀양시에는 4곳 있습니다. 가공한 육류와 과일 말랭이는 식품 산업 전반에 쓰이며, 소비자가 바로 간편하게 섭취할 수 있는 가정용 식재료 및 간식 형태로 유통됩니다. 가공포장육은 조리에 적합하게 부위별로 손질하고 진공 포장하여 보관과 사용이 편리하도록 만든 제품입니다. 감말랭이는 제철 감의 껍질을 벗기고 썰어 건조한 것으로 쫄깃한 식감과 달콤한 맛이 특징입니다. 사과말랭이는 신선한 사과를 슬라이스하여 수분을 낮춘 간식으로 휴대하며 즐기기 좋습니다. 육류의 신선도를 유지하기 위한 저온 가공 및 진공 포장 기술을 사용하며, 과일은 자연의 맛을 유지하기 위해 일정 온도와 습도에서 수분을 제거하는 건조 공법을 적용합니다. 원물 그대로의 질감을 살리면서도 장기 보관이 가능하도록 처리하는 과정을 직접 수행합니다. 육류 가공을 위한 절단기 및 진공 포장기와 과일 건조를 위한 건조 설비를 갖추고 있습니다. 2024년 공장 등록을 마치고 운영 중이며 밀양 사업장에서 모든 생산 과정을 관리합니다.
공장등록 공공데이터와 회사 홈페이지 글만을 바탕으로 AI가 작성한 소개입니다. 실제와 다를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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