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상남도 김해시에 자리한 해서물산은 바다에서 나는 해삼을 말린 건해삼을 전문적으로 생산합니다. 건해삼은 생해삼을 건조 과정을 거쳐 보관과 유통이 용이하게 만든 식재료로, 다양한 요리의 고급 식재료로 활용됩니다. 신선한 원물 해삼을 수급하여 세척과 건조 등 일련의 가공 공정을 거쳐 제품을 완성합니다. 2013년부터 현재의 공장 부지에서 제조 시설을 운영하고 있으며, 제조 시설 면적은 333.6㎡ 규모입니다. 이 회사가 만드는 것 가운데 김·수산가공 품목은 전국에 3,287곳, 경남 김해시에 20곳 있습니다. 가공된 수산물은 식품 산업 전반에 공급되어 일반 가정식은 물론 다양한 조리 식품의 원료로 사용됩니다. 주력 제품인 건해삼은 해삼을 말려 영양과 식감을 보존한 제품으로 요리의 풍미를 더하는 데 쓰입니다. 그 외에도 영유아를 위한 이유식용 재료로 신선한 야채 큐브를 비롯해 소고기나 닭가슴살을 다져 만든 다짐육 큐브, 대구와 같은 생선을 손질한 수산물 순살 큐브 등을 생산합니다. 원재료의 신선도를 유지하는 세척 및 다짐 공법을 주로 사용합니다. 수산물과 육류를 각각의 특성에 맞춰 용도별로 다지거나 형태를 가공하며, 이유식 등 조리 편의를 위해 소포장 큐브 형태로 가공하는 공정을 직접 수행합니다. 2013년에 공장을 등록하여 운영을 시작하였습니다. 식품의 위생적인 제조를 위한 가공 설비와 건조 설비 등을 갖추고 있으며, 큐브 형태의 제품을 생산하기 위한 정밀 세절 및 포장 설비를 운용하고 있습니다.
공장등록 공공데이터와 회사 홈페이지 글만을 바탕으로 AI가 작성한 소개입니다. 실제와 다를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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