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 유성구에 위치한 (주)살루스마린시스템즈는 해안 감시와 선박 안전을 위한 레이더 전시기와 항행용 센서 장비를 전문적으로 제조합니다. 이 장비들은 해상 레이더 영상을 실시간으로 분석하고 주변 선박의 위치와 움직임을 추적하여 충돌 위험을 예측함으로써 해상 보안을 강화하는 데 쓰입니다. 이 회사는 GPGPU 기반의 고도화된 신호처리 기술을 바탕으로 하드웨어를 정밀 가공하고 부품을 조립하는 공정을 거쳐 제품을 생산합니다. 2023년부터 대전 유성구의 대덕테크노밸리 내 제조시설에서 공장을 운영하고 있으며, 제조시설면적은 60㎡, 건축면적은 174.8㎡ 규모입니다. 해상보안 및 해양안전 분야에 주로 쓰이며, 특히 연안의 선박 이동을 감시하는 해안감시체계나 선박의 안전 운항을 돕는 통합 항행 시스템의 핵심 부품으로 사용됩니다. 해안감시레이더 전시기는 레이더로부터 들어오는 고해상도 영상을 실시간으로 처리하여 사용자에게 시각적으로 보여주는 장비입니다. ARPA레이더 전시기는 1,000개 이상의 표적을 동시에 추적하고 선박 간 충돌 위험을 자동으로 계산해 줍니다. 스마트 Mini-ARPA 솔루션은 소형 선박에서도 고성능의 표적 탐지 및 추적 기능을 구현할 수 있도록 설계된 시스템입니다. GPGPU 기반의 병렬 신호처리 공법을 적용하여 4096 x 4096 해상도의 B-Scope 레이더 영상을 실시간으로 분석합니다. 표적의 형상을 기반으로 하는 충돌위험 예측 알고리즘과 AIS 동적·정적 메시지 처리 기술을 보유하고 있으며, 1,000개 이상의 표적을 동시에 처리할 수 있는 다중표적추적기술을 직접 개발하여 적용합니다. 레이더 영상 전시를 위한 워크스테이션형 및 콘솔형 장비 제작 설비를 갖추고 있습니다. 2020년 3월 설립 이후 2021년 4월 현재의 법인명으로 전환하였으며, 2022년 7월 본사 및 공장을 대전 유성구 테크노2로 160으로 이전하였습니다. 2023년 8월에 공장 등록을 마쳤으며, 같은 해 디지털이노베이션 대상을 수상하였습니다.
공장등록 공공데이터와 회사 홈페이지 글만을 바탕으로 AI가 작성한 소개입니다. 실제와 다를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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