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도 시흥시에 있는 테라젠테크는 반도체와 디스플레이 제조 공정에 필요한 로더 및 언로더와 공기조화장치, 클린룸 설비를 만드는 기업입니다. 이 장비들은 유리 기판을 자동으로 이송하고, 작업 환경을 청정하게 유지하여 불량률을 낮추는 역할을 합니다. STEEL과 STS를 주재료로 하여 정밀 가공과 조립 공정을 거쳐 설비를 제작합니다. 제조 시설 면적은 727㎡이며, 2021년부터 시화국가산업단지 내 현 사업장에서 운영해 오고 있습니다. 이 회사가 만드는 것 가운데 진공·챔버·세정 품목은 전국에 313곳, 경기 시흥시에 15곳 있습니다. 주로 반도체와 디스플레이 생산 라인에 들어가는 이송 장비 및 환경 제어 장치라 해당 산업의 자동화와 클린룸 구축 과정에서 필수적으로 쓰입니다. 글라스 핸들러는 디스플레이 패널 제조 시 유리 기판을 다음 공정으로 이동시키는 장비이며, 글라스 반송 컨베이어는 이 과정을 연속적으로 수행합니다. 에어 플로팅 컨베이어 시스템은 공기의 압력을 이용해 유리 기판을 띄워 이송함으로써 표면 긁힘을 방지하는 설비입니다. 인스펙션 및 얼라인먼트 시스템은 카메라를 활용해 제품의 위치를 정밀하게 맞추고 검사하는 기능을 수행합니다. 설계부터 제어 시스템 구축까지 직접 수행하며, 기계 구조 설계와 구동 제어 기술을 바탕으로 장비를 구현합니다. 금속 절삭과 정밀 조립 공법을 적용하여 다루는 재질은 일반 강재인 STEEL과 내식성이 좋은 스테인리스강(STS)을 주로 사용합니다. 장비 내부의 제어 로직부터 외장 프레임 가공까지 전 과정에 걸쳐 제조 역량을 갖추고 있습니다. 2013년 현재의 주식회사 테라젠테크를 설립하였으며, 이전에는 송화엔지니어링과의 합병 등 사업 구조를 다변화해 왔습니다. 주요 설비로는 정밀 가공을 위한 공작 기계와 조립용 장비를 보유하고 있으며, 전기 및 소방 시설 공사업 면허 등을 통해 설비 유지관리 역량도 확보하고 있습니다.
공장등록 공공데이터와 회사 홈페이지 글만을 바탕으로 AI가 작성한 소개입니다. 실제와 다를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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