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 남동구에 자리한 청송상공은 전자제품과 산업용 기기에 들어가는 부품을 전문으로 제조합니다. 가전과 산업용 표시소자, 반도체 IC 등을 보호하고 고정하는 포장재와 더불어 각종 플라스틱 정밀 부품을 생산하여 산업 현장에 공급합니다. 플라스틱 원료를 활용한 사출 성형과 압출 성형, 정밀 가공 및 제품 조립 공정을 거쳐 부품을 제작합니다. 1994년부터 이 자리에서 공장을 운영해 왔으며 제조 시설 면적은 1428.7㎡에 달합니다. 이 회사가 만드는 것 가운데 기계·전자 조립용 부품 품목은 전국에 1718곳, 인천 남동구 57곳 있습니다. 생산하는 부품은 가전 및 전자·IT 기기, 자동차·모빌리티 분야의 구동 장치와 결합하여 기계·산업장비의 핵심 구성 요소로 쓰입니다. LED 디스플레이용 리플렉터는 빛을 효과적으로 모아주는 반사판으로 표시소자의 성능을 높이는 역할을 합니다. 압출 정밀 튜브는 IC나 스위치 같은 전자부품의 포장에 쓰이며 광학 렌즈 등 민감한 부품을 보호합니다. 사출 성형으로 제작하는 케이스는 전자제품이나 자동차용 특수 소재 부품을 안전하게 고정하는 용도로 사용됩니다. 사출 성형과 압출 성형 공법을 활용하며 제품 설계부터 금형 제작, 완제품 조립에 이르는 전 과정을 일관 생산 체계로 운영합니다. 압출 시에는 PVC 재질뿐만 아니라 친환경 소재까지 폭넓게 다루며, 정밀 튜브 생산을 통해 전자부품 포장 및 이동통신 부품을 정교하게 가공합니다. 최신 사출 성형 설비를 갖추어 초정밀 부품 생산 능력을 확보하였습니다. 1973년 처음 사업을 시작한 이래 1978년 플라스틱 사출 사업, 1994년 LED 디스플레이 사업, 1998년 압출 성형 사업을 차례로 개시하며 현재의 생산 기반을 다졌습니다.
공장등록 공공데이터와 회사 홈페이지 글만을 바탕으로 AI가 작성한 소개입니다. 실제와 다를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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