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 남동구에 자리한 다보정밀은 굴삭기용 캐빈을 비롯하여 각종 산업용 성형기와 건설 기계 부품을 전문적으로 생산하는 기업입니다. 이 회사가 만드는 굴삭기 캐빈은 중장비 운전자의 작업 공간을 보호하는 핵심 구조물이며, 성형기는 발포 플라스틱 소재를 가공해 제품의 형태를 완성하는 장비입니다. 굴삭기 단품과 형강류를 주원료로 받아 사출 및 플라스틱 성형, 정밀 가공, 조립 공정을 거쳐 제품을 생산합니다. 1999년부터 이 자리에서 공장을 운영해 왔으며, 제조시설 면적은 3163.1㎡에 달합니다. 이는 같은 품목을 다루는 건설·광산기계 공장 964곳 가운데 상위 10%에 해당하는 규모입니다. 이 회사가 만드는 것 가운데 「건설·광산기계」 품목은 전국에 1934곳, 인천 남동구 34곳 있습니다. 제조하는 설비와 부품은 건설·건축 현장과 기계·산업장비 라인에 두루 쓰입니다. 특히 플랜트·인프라 구축 공정에서 자재를 가공하고 구조물을 완성하는 데 활용됩니다. EPS 및 EPP 성형기는 발포 폴리스티렌과 폴리프로필렌을 원하는 형태로 찍어내는 장비로, 제품의 밀도와 중량을 정밀하게 제어할 수 있습니다. EPP 예비발포기는 원료 비드의 부피를 수배 이상 확장하여 소재의 운송 비용을 낮추고 생산 효율을 높이는 역할을 합니다. EPS 지오폼 생산라인은 지질공학 소재로 쓰이는 경량 충전재를 만들어 지반 부하를 줄이는 데 사용됩니다. 발포 수지를 가공하는 턴키 솔루션을 기반으로 소재의 특성에 맞는 스티밍 프로세스를 적용합니다. 실온의 내부 합침 공기를 전달하여 셀 구조를 확장하는 방식을 사용하며, 이를 통해 요구되는 밀도에 맞춰 균일한 품질의 성형체를 생산합니다. 금형 설계를 포함한 가공 공정을 직접 수행하여 자동차 산업용 부품이나 건설용 절연 블록 등 다양한 규격에 대응합니다. 생산 공정에는 플라스틱 성형 설비와 절삭 및 조립을 위한 정밀 가공 기계들이 배치되어 있습니다. 1999년 공장 등록 이후 지속적인 생산 확장을 거듭해 왔으며, 현재 남동국가산업단지 내 공장을 중심으로 글로벌 네트워크를 통해 해외에도 생산 및 서비스 거점을 마련하고 있습니다.
공장등록 공공데이터와 회사 홈페이지 글만을 바탕으로 AI가 작성한 소개입니다. 실제와 다를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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