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서한안타민은 인천 남동구에 자리 잡고 있으며 실내외 건축에 쓰이는 불연 마감재와 인테리어 내장재를 전문으로 제조합니다. 종이와 화공약품, 열경화성수지를 주재료로 하여 사출 및 플라스틱 성형, 표면처리 공정을 거쳐 제품을 생산합니다. 1994년부터 이 자리에서 공장을 운영해 왔으며, 제조시설 면적은 4200.7㎡입니다. 이 회사가 만드는 것 가운데 「창호·건축자재」 품목은 전국에 2170곳, 인천 남동구 20곳 있습니다. 건설·건축 산업에 쓰이며 반도체나 바이오 등 제조 시설의 크린룸 벽체부터 사무실, 강당, 아파트 주방의 내장재로 나갑니다. 안타민은 내열성과 내마모성, 내충격성이 있는 친환경 불연 마감재로 실내외 건축 및 인테리어 마감에 쓰입니다. 고압 라미네이트는 다양한 디자인 연출이 가능하며 내오염성과 내화학성이 뛰어나 여러 인테리어 자재의 기초가 됩니다. 강마루는 높은 내구성과 안티플로링 기술을 적용해 바닥재로 사용되며, AOP 외장재는 친환경 준불연 소재로 외부 벽면 마감에 활용됩니다. 고압 적층판 기술과 독자적인 불연 및 준불연, 난연 처리 공법을 보유하고 있습니다. 건식 시공이 가능한 형태를 주로 다루며 4T에서 8T 등 다양한 두께의 스마트 패널 가공을 직접 수행합니다. 제품 시공 시 실리콘 도포와 핫멜트 접착, 우드스터드 부착 등 규격화된 접착 방식을 통해 마감 품질을 확보합니다. 치장 목질 마루판과 고압 화장판 제조 설비를 갖추고 있습니다. 1983년 서한상사로 시작해 1991년 법인으로 전환했으며, 2003년 현재의 사명으로 변경했습니다. 이후 불연소재 기술 개발과 함께 치장 목질 마루판 공장을 증설하며 설비를 확충해 왔습니다.
공장등록 공공데이터와 회사 홈페이지 글만을 바탕으로 AI가 작성한 소개입니다. 실제와 다를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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