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동국가산업단지에 자리 잡은 (주)길동상사는 생분해성포장필름과 플라스틱 시트를 만듭니다. 이 단지에는 제조공장 3,542곳이 있습니다. 공장은 인천 남동구에 있습니다. 사출·플라스틱성형과 표면처리 공정으로 PVC, PET와 PP를 제품으로 바꿉니다. 2021년에 공장을 등록해 1,377㎡ 크기의 터에서 일해 왔습니다. 넓이로는 필름·시트·판 공장 622곳 가운데 상위 50%에 해당합니다. 이 회사가 만드는 것 가운데 필름·시트·판 품목은 전국에 1,300곳 있고, 인천 남동구에 25곳 있습니다.
공장등록 공공데이터와 회사 홈페이지 글만을 바탕으로 AI가 작성한 소개입니다. 실제와 다를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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