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 수원시에 위치한 에이치제이산전은 아파트나 공동주택, 상가 등 건물 내부의 전기 에너지를 안전하게 관리하고 공급하는 분전반과 차단기를 주로 만듭니다. 동이나 플라스틱과 같은 원자재를 받아 정밀 가공하고 프레스 및 판금 공정을 거쳐 조립합니다. 2011년부터 이 자리에서 공장을 운영해 왔으며 제조 시설 면적은 364.8㎡입니다. 이 회사가 만드는 것 가운데 전자·전기부품 품목은 전국에 3644곳, 경기 수원시 28곳 있습니다. 건물 내 전기 시스템을 구성하는 핵심 장비이므로 전자·IT기기 산업뿐만 아니라 자동차와 모빌리티 분야의 전력 공급 라인에도 폭넓게 적용됩니다. 다중보호 분전반은 공동주택 세대 내에 설치되어 화재 예방을 위해 과전압을 방지하고 전기를 안전하게 분배하는 장치입니다. 누전차단기와 배선용차단기는 전력 과부하 발생 시 전기를 즉시 차단하여 사고를 막으며, 원격검침 계량기함은 세대별 전력 사용량을 실시간으로 확인하는 역할을 합니다. 분전반 내부에 과전압 보호차단기나 비상전원 자동전환장치를 결합하는 기술을 사용합니다. 설계 단계부터 화재 표시 기능과 시청각 안내 수단을 갖춘 건축물 벽체 일체형 함체를 개발하며, 판금 공정에서는 금속 부품의 정밀도를 높여 전력 제어 장비의 안정성을 확보합니다. 1998년 창업 이후 차단기와 분전반 분야를 전문으로 제조해 왔으며 수원시 소재 본사와 화성 공장, 부산 영업소를 운영하고 있습니다.
공장등록 공공데이터와 회사 홈페이지 글만을 바탕으로 AI가 작성한 소개입니다. 실제와 다를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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