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 화성시에 위치한 진성쎄미텍은 반도체와 디스플레이 등 IT 산업의 생산 현장에서 필요한 각종 제조용 기계 및 장비를 만드는 기업입니다. 공정 중에 쓰이는 가스나 화학 물질을 안전하게 제어하고 공급하기 위한 정밀한 외함 설비를 주로 제작합니다. PVC, PP, PE와 같은 내화학성과 난연성을 갖춘 재료를 바탕으로 설계를 거쳐 정밀 가공 및 조립 공정을 수행합니다. 2011년부터 현 위치에서 공장을 운영해 왔으며 제조 시설 넓이는 850.5㎡ 규모입니다. 같은 품목을 생산하는 공장 659곳 가운데 제조시설 넓이는 상위 50%에 해당합니다. 이 회사의 제품은 반도체 및 디스플레이 생산 라인에 설치되는 각종 공급 장치의 외함으로 쓰이며, 화학물질 공급 시스템과 같은 공정 설비의 안정적인 운용을 돕는 역할을 합니다. 가스공급장치 외함(Valve Manifold Box)은 디스플레이 제조 공정에 필요한 가스를 안전하게 공급하기 위한 장치입니다. 웨이퍼 세정장비 화학물질 중앙공급장치 외함(Central Chemical Supply System)은 반도체 공정 중 세정 공정에 쓰이는 화학 물질을 중앙에서 일괄적으로 공급하는 설비입니다. 반도체 슬러리 공급 장치 외함(Slurry Supply System)은 반도체 연마 공정에 필수적인 슬러리를 안정적으로 공급할 수 있도록 돕는 장비입니다. 내화학성과 난연성이 있는 PVC, PP, PE 소재를 활용하여 고객사가 요구하는 규격에 맞춰 제품을 제작합니다. 장비의 설계부터 가공, 조립에 이르는 제조 전 과정을 직접 수행하며 단순 부품부터 복잡한 시스템 설비까지 아우르는 제작 능력을 갖추고 있습니다. 1989년 경성정밀을 시작으로 진성엔지니어링을 거쳐 현재의 진성쎄미텍으로 이어지며 34년간 장비 제작 기술을 쌓아왔습니다.
공장등록 공공데이터와 회사 홈페이지 글만을 바탕으로 AI가 작성한 소개입니다. 실제와 다를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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