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원도 원주시에 위치한 동일수지는 건축물의 벽체나 바닥에 들어가는 스티로폼과 층간완충재를 전문적으로 생산합니다. 이는 건물의 열 손실을 줄이거나 층간 소음을 차단하기 위해 사용하는 플라스틱 발포 성형 제품입니다. 원자재를 발포 성형하는 공정을 거쳐 제품을 생산하며 1000㎡ 규모의 제조 시설을 운영하고 있습니다. 2020년부터 현재의 공장 등록을 바탕으로 운영을 이어오고 있으며 발포·단열재 공장 468곳 가운데 제조시설 넓이는 상위 50%에 해당합니다. 이 회사가 만드는 것 가운데 발포·단열재 품목은 전국에 978곳, 강원 원주시 8곳 있습니다. 건물 내외벽의 열 손실을 막고 소음을 차단하는 단열재로 사용되어 건설·건축 산업 전반에 쓰이며, 제품의 안전한 운송을 위한 물류·포장재로도 활용됩니다. 비드법 1종과 2종 단열재는 건물의 벽체나 지붕에 설치하여 열 이동을 차단하는 제품입니다. 경질 우레탄 보드는 열전도율이 낮아 단열 성능이 중요한 건축 부위에 주로 사용됩니다. 압출법 보온판은 습기에 강한 특성이 있어 건물의 기초나 지하층 단열에 쓰입니다. 플라스틱 발포 및 성형 공법을 중심으로 제품을 생산합니다. 밀도와 압축강도, 열전도율 등 규격에 따라 다양한 등급의 단열재를 가공할 수 있으며, 전자동화된 품질 관리 시스템을 도입하여 균일한 품질의 제품을 제조하고 있습니다. 성형기, 발포기, 절단기를 비롯한 자동화 생산 설비를 갖추고 있습니다. 2001년 고려수지로 시작하여 2007년 동일수지로 사명을 변경하고 현재의 위치로 공장을 이전하였습니다. 이후 바닥충격음 차단구조 인정을 획득하며 관련 기술을 개발해 왔으며 평택, 시흥, 화성, 용인, 포천 등지에 지사 및 사업장을 두고 있습니다.
공장등록 공공데이터와 회사 홈페이지 글만을 바탕으로 AI가 작성한 소개입니다. 실제와 다를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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