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원 춘천시 후평일반산업단지에 자리한 (주)강원파이프산업은 고밀도폴리에틸렌(HDPE)을 주재료로 하여 상하수도관, 전선관 등 각종 배관재를 생산하는 기업입니다. 이들이 만드는 파이프는 액체나 기체, 혹은 전선을 안전하게 운반하거나 보호하는 통로 역할을 수행하며, 토목 및 건축 현장에서 필수적인 자재로 쓰입니다. 고밀도폴리에틸렌 원료를 사출 및 플라스틱 성형 공법으로 가공하며, 부품의 특성에 따라 용접과 접합 공정을 거쳐 제품을 완성합니다. 2007년부터 현재의 공장 시설을 운영하고 있으며, 제조 시설 면적은 2,485.1㎡ 규모입니다. 같은 품목을 생산하는 전국 1,056개 공장 가운데 제조 시설 넓이는 상위 25%에 해당합니다. 이 회사가 만드는 것 가운데 「선·봉·관·호스」 품목은 전국에 1,056곳, 강원 춘천시 4곳 있습니다. 상하수도 시설의 급수 및 배수 라인부터 건물 내부의 지중 전선 보호관까지 광범위하게 쓰이며, 농업용 관개수로, 해양 양식장의 배관, 광산의 이송 라인 등 건설·건축 및 기계·산업장비 분야 전반으로 공급됩니다. 수도관은 식수 공급을 위해 위생적으로 설계된 배관이며, 전선관은 건물의 옥내나 땅속에 설치되어 전선을 보호하는 역할을 합니다. 하수관은 오폐수를 안전하게 처리장으로 이송하기 위한 통로로 사용되며, 이음관은 각각의 파이프를 서로 견고하게 연결하여 배관 시스템을 구축하는 부품입니다. 열융착공법과 나사조임식을 활용하여 배관 간의 결합력을 높이고 유체의 누설을 방지합니다. 다루는 주재료인 고밀도폴리에틸렌은 화학적으로 안정되어 부식에 강하며, 영하 80도에서도 물성 변화가 적은 내한성을 갖추고 있습니다. 재질의 유연성을 활용하여 굴곡진 구간에서도 별도의 곡관 없이 시공이 가능하도록 가공합니다. 1,800톤급 사출기를 보유하여 대형 파이프와 부속품을 직접 생산합니다. 1990년 창업한 이래 1994년 충남 아산지사, 1997년 베트남 현지법인, 2001년 강원 삼척지사를 설립하며 외연을 확장해 왔습니다.
공장등록 공공데이터와 회사 홈페이지 글만을 바탕으로 AI가 작성한 소개입니다. 실제와 다를 수 있습니다.
가입 후 바로 전체 브리핑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