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 포천시에 위치한 동강석공예는 도로 경계에 설치하여 차량의 진입을 막는 볼라드와 다양한 형태의 석제품, 그리고 공원이나 공공장소에서 식수를 제공하는 음수대를 제작합니다. 원석을 들여와 정밀 가공 및 조립 공정을 거쳐 제품을 완성하며, 2005년부터 포천 현지에서 공장을 운영해 왔습니다. 제조 시설은 616.6㎡ 규모이며, 같은 품목을 다루는 석재·골재 공장 836곳 가운데 제조 시설 넓이는 상위 50%에 해당합니다. 이 회사가 만드는 것 가운데 「석재·골재」 품목은 전국에 1738곳, 경기 포천시에는 96곳 있습니다. 생산된 석제품은 도로 정비와 조경 공사를 포함한 건설·건축 산업 현장에서 활용되며 주로 공공 시설물이나 보행자 안전 구역 등에 설치됩니다. 석재음수대는 공원 등 야외 공간에서 식수를 공급하는 시설물이며, 석재볼라드는 보행자 도로에 차량이 진입하지 못하도록 차단하는 구조물입니다. 석재의자는 공공 휴게 공간에 배치되는 석재 가구이며, 이 외에도 경관 조명을 위한 석재LED등박스 등을 제작합니다. 석재 가공 전반에 걸쳐 정밀 절단 및 연마 공법을 적용하며 화강석, 마천석, 고흥석 등 다양한 석재 재질을 다룹니다. 설계 도면에 따른 규격 변경과 맞춤 제작이 가능하며 원석의 가공부터 완제품 조립까지 전 과정을 직접 수행합니다. 최신식 석재 가공 설비를 보유하여 대형 석재 제품을 직접 생산합니다. 2005년 공장 등록 이후 석재 가공 전문 공장으로 발전해 왔으며, 포천시 선단동 소재 공장에서 제품의 제작과 시공 서비스를 제공합니다.
공장등록 공공데이터와 회사 홈페이지 글만을 바탕으로 AI가 작성한 소개입니다. 실제와 다를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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