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 화성시에 위치한 에이앤피산업은 프레스 공정과 산업 현장의 생산 자동화를 돕는 각종 설비를 개발하고 제조합니다. 코일을 일정한 크기로 공급하거나 소재를 안전하게 이송하는 자동화 기계, 기계 작동 시 발생하는 소음과 진동을 줄여주는 장치를 제작하여 산업 현장의 효율성과 안전성을 높이는 데 기여하고 있습니다. 철판과 환봉 등의 원자재를 정밀 가공하고 조립하는 과정을 거쳐 프레스 주변기기와 산업용 로봇을 제작합니다. 2017년부터 화성마도일반산업단지 내 4,369㎡ 규모의 제조 시설에서 공장을 운영하고 있으며, 같은 품목을 생산하는 공장 1,297곳 가운데 제조시설 넓이는 상위 10%에 해당합니다. 생산한 자동화 시스템과 주변기기는 자동차 및 모빌리티 제조 현장뿐만 아니라 가전, 통신 부품 등 정밀한 프레스 공정이 필요한 다양한 기계·산업장비 분야에 폭넓게 쓰입니다. NC 레벨러와 피더는 코일 형태의 소재를 일정한 두께로 펴고 필요한 규격으로 정밀하게 공급하는 장비입니다. 트랜스퍼 로봇은 공정 사이에서 소재를 자동으로 이송하여 작업 시간을 단축하고 안전을 지킵니다. HELM 로드모니터는 프레스의 가압 상태를 감시하여 기계 사고를 예방하고 작업 환경의 안전을 확보하는 역할을 합니다. 또한 진동방지 서포트는 산업 기계 작동 시 발생하는 진동을 차단하여 주변 장비의 정밀도를 유지합니다. 프레스 주변 자동화를 위한 정밀 가공 기술과 판금 공법을 핵심으로 다룹니다. 복합 자동화 라인과 소재 레벨링 장치를 구현하기 위한 설계 역량을 보유하고 있으며, 부설 기술연구소를 통해 코일 자동화 및 이송 시스템 등 생산 공정 전반의 기술을 직접 연구하고 개발합니다. 기계 가공부터 조립까지 전 공정을 다루며 친환경 자동차와 같은 미래 산업 환경에 맞춘 설비 최적화에 집중하고 있습니다. 1998년 청우실업으로 시작하여 1999년 현재의 상호로 변경하며 사업을 확장해 왔습니다. 화성 본사 외에도 인도네시아와 중국에 해외 법인을 두고 글로벌 생산 및 서비스 체계를 구축하였습니다. 정밀 가공을 위한 프레스 및 판금 설비 등을 갖추고 있으며 이를 바탕으로 중소형 블랭킹부터 중대형 코일라인까지 폭넓은 자동화 설비를 처리할 수 있는 능력을 보유하고 있습니다.
공장등록 공공데이터와 회사 홈페이지 글만을 바탕으로 AI가 작성한 소개입니다. 실제와 다를 수 있습니다.
가입 후 바로 전체 브리핑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