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 중구에 위치한 (주)대한제당은 일상적인 식생활에 필수적인 설탕과 당밀을 생산하는 기업입니다. 이들은 사탕수수나 사탕무에서 추출한 원당을 정제하여 우리가 요리나 가공식품에 사용하는 감미료를 공급합니다. 원당을 주원료로 사용하여 정제 공정을 거쳐 제품을 생산하고 있습니다. 1978년부터 이 자리에서 공장을 운영해 왔으며, 제조시설면적은 10017.2㎡에 달합니다. 장류·조미료·소스 공장 1,061곳 가운데 제조시설 넓이는 상위 10%에 해당합니다. 이 회사가 만드는 것 가운데 장류·조미료·소스 품목은 전국에 2558곳, 인천 중구에 2곳 있습니다. 생산된 제품은 다양한 식품 산업에 활용됩니다. 각종 가공식품의 원료나 식자재 유통의 핵심 요소로 들어가 소비자들의 식생활을 뒷받침합니다. 주력 제품은 설탕과 당밀입니다. 설탕은 음료, 제과, 제빵 등 광범위한 식품 제조에 기본 감미료로 사용되며, 당밀은 식품 가공 과정의 부재료나 사료 산업 등에서 활용되는 당류입니다. 원당을 정제하여 불순물을 제거하고 고순도의 당을 추출하는 공법을 적용합니다. 전 공정 자동화 설비를 도입하여 일정한 품질의 설탕을 대량으로 생산하며, 생산 과정에서 엄격한 공정 관리를 통해 제품의 안정성을 유지합니다. 인천 공장에는 대규모 제당 설비를 갖추고 있으며, 인천에 중앙연구소를 함께 운영하고 있습니다. 1956년 창업 이후 설탕 생산을 시작하였고, 1978년부터 현재의 인천 공장 운영을 본격화하였습니다.
공장등록 공공데이터와 회사 홈페이지 글만을 바탕으로 AI가 작성한 소개입니다. 실제와 다를 수 있습니다.
대한제당은 1956년 7월 '대동제당(주)'으로 설립되어 외국 수입에 의존하던 설탕을 국내 생산하기 시작했으며, 1969년 대한제당(주)로 상호를 변경하고 업계 최초로 KS 인증을 획득하며 국내 3대 설탕 메이커로 자리매김했습니다.
1979년 일일 1,000톤 규모의 인천 제당공장과 인천 사료공장을 준공해 사료사업에 진출하였으며, 울산공장, 옥산공장, 광주공장 준공 및 아산항 대단위 곡물터미널 설립과 함께 미국·일본·중국 등 해외 생산 거점을 구축하며 생산 인프라와 국제 경쟁력을 지속적으로 강화해 왔습니다.
2008년 빈혈치료제 '아로포틴' 발매를 통한 바이오 기술 진출, 2017년 중국 합작법인 '불산아련당업유한공사' 설립, 대한제당 미트센터를 통한 축산계열화 사업 추진 등 백년 기업을 향한 글로벌 사업 네트워크와 신성장동력을 확장해 나가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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