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 시흥시에 위치한 대호에스텍은 배전반과 개폐보호기, 컨베이어 장치 등을 제작하고 철강재를 가공하는 기업입니다. 전기 제어와 자동화 설비의 핵심 부품인 배전반은 전력을 효율적으로 분배하고 안전하게 관리하는 역할을 하며, 다양한 산업 현장의 안정적인 전력 운용을 돕습니다. 스틸을 주원료로 하여 용접 및 접합, 정밀가공, 조립, 프레스와 판금 공정을 거쳐 제품을 생산합니다. 2017년부터 현재의 제조 시설에서 공장을 운영하고 있으며, 제조 시설 면적은 8,638.2㎡에 달합니다. 같은 품목을 생산하는 공장 3,363곳 가운데 제조 시설 넓이는 상위 10%에 해당합니다. 에너지 및 발전 설비는 물론 건설 현장의 건축물 구조물과 각종 기계·산업 장비의 부품으로 폭넓게 사용되어 공장 자동화 라인과 에너지 관리 시스템의 기반을 담당합니다. 포스맥 C형강은 태양광 발전 시설의 구조물 등 강한 내구성이 요구되는 환경에서 뼈대를 구성하는 자재입니다. 포스맥 각관은 건축물의 내외장재나 다양한 구조물의 프레임으로 활용되는 철강 부품입니다. 또한 배전반과 개폐보호기는 전력 흐름을 제어하고 설비를 보호하는 전기 제어 시스템의 필수 구성 요소로 설치됩니다. 철강재의 절단과 성형을 위해 대형 레이저 절단기 및 파이프 레이저를 활용한 정밀 가공 기술을 보유하고 있습니다. 두꺼운 강판을 자유자재로 성형하는 절곡 공법과 코일센터 운영을 통한 슬리팅 가공 능력을 갖추어 원자재부터 완제품 생산까지 직접 수행합니다. 다양한 규격의 강관 가공과 함께 정밀 판금 기술을 통해 고객사가 요구하는 도면과 규격에 맞춘 철강 솔루션을 제공합니다. 대형 화이버 레이저 절단기(최대 20kW급)와 CNC 절곡기, 파이프 레이저, 조관기, 포밍기 등 다수의 생산 설비를 운용 중입니다. 2002년 설립 이후 2015년 시화 MTV 단지로 신공장을 이전하였으며, 이후 지속적인 설비 도입을 통해 초대형 가공 능력을 확보했습니다. 경기 시흥시 시화벤처로에 본사와 공장을 두고 있습니다.
공장등록 공공데이터와 회사 홈페이지 글만을 바탕으로 AI가 작성한 소개입니다. 실제와 다를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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