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도 화성시에 있는 디에이테크놀로지는 반도체와 2차전지를 생산하는 공정에 필요한 자동화 설비를 만드는 기업입니다. 이 설비들은 배터리 셀이나 반도체 부품을 제조하는 현장에서 일관된 공정을 수행하도록 돕는 장비입니다. 금속 재료를 정밀하게 가공하고 조립하는 과정을 거쳐 제조 설비를 생산합니다. 2017년부터 이 자리에서 공장을 운영해 왔으며 제조 시설 넓이는 4,108.6㎡ 규모입니다. 같은 품목을 만드는 공장 659곳 가운데 제조 시설 넓이는 상위 10%에 해당합니다. 생산하는 설비는 반도체 제조 공정뿐만 아니라 2차전지 및 디스플레이 산업 현장에 투입되어 자동화 생산 라인을 구성하는 핵심 부품으로 사용됩니다. 고속 스태킹 설비는 2차전지 배터리 셀을 일정한 규칙으로 쌓아 올려 생산 속도를 높이는 장비입니다. 전극노칭 설비는 레이저를 활용하여 전극을 규격에 맞춰 자르는 역할을 하며 수소연료전지의 경우 MEA 전사 및 스택 조립 자동화 설비를 제작합니다. 이 밖에도 IML 설비와 주화검사기 등을 통해 다양한 산업 현장의 공정 자동화를 지원합니다. 설비 설계 단계에서부터 제품 생산성을 검증하는 시뮬레이션을 수행하여 최적화된 공정 라인을 구축합니다. 기구와 제어, 그리고 비전 파트를 아우르는 자체 기술력을 바탕으로 레이저 가공 및 정밀 조립을 직접 수행합니다. 제품 설계와 설비 설계를 동시에 진행하여 생산 효율을 높이고 불량률을 줄이는 공법을 적용하고 있습니다. 1996년 대성FA System 설립을 시작으로 2000년 법인 전환을 거쳤습니다. 2017년에 현재의 화성시 비봉면 공장으로 본사를 이전하였습니다. 중국 청도와 남경에 해외 법인을 운영하고 있습니다.
공장등록 공공데이터와 회사 홈페이지 글만을 바탕으로 AI가 작성한 소개입니다. 실제와 다를 수 있습니다.
가입 후 바로 전체 브리핑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