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북 청주시에 있는 (주)옵투스제약은 안구 건강을 관리하고 눈 질환을 치료하는 다양한 점안액을 제조하는 제약 전문 기업입니다. 점안액은 눈에 직접 넣어 충혈이나 건조증 등 다양한 안과 질환을 개선하고 증상을 완화하는 액체 형태의 의약품입니다. 히알루론산나트륨, 시클로스포린, 카르복시메틸셀룰로오스나트륨 등의 원료를 받아 점안제 생산 라인에서 일회용 및 다회용 제품으로 제조합니다. 제조 시설은 4968.5㎡ 규모이며, 2010년부터 청주 오송생명과학단지 내 현 공장에서 생산을 이어오고 있습니다. 이 회사가 만드는 것 가운데 의약품(완제·원료) 품목은 전국에 606곳, 충북 청주시에 52곳 있습니다. 생산된 점안액은 바이오·제약 및 의료·헬스케어 산업 전반에 걸쳐 공급되며, 병원 처방이나 약국 등에서 안구 건조증 개선 및 각종 안질환 치료 목적으로 쓰입니다. 티어린피 점안액은 히알루론산나트륨을 성분으로 하여 각결막 상피 장애를 개선하는 데 사용합니다. 디쿠아프리 점안액은 디쿠아포솔나트륨을 함유하여 안구건조증 증상을 완화하며, 드라이프리 점안액은 사이클로스포린 성분으로 눈물 생성이 억제된 환자의 치료를 돕습니다. 브로모낙 점안액은 외안부 및 전안부 염증성 질환의 대증 치료를 위해 처방됩니다. 일회용 점안제 생산에 특화된 단일제형 공법을 활용하며, 외부 오염을 방지하는 무방부제 자동 충전 기술을 핵심으로 합니다. 용기 제조부터 내용물 충전까지 엄격한 제조 기준에 따라 공정을 관리하며, 눈 주변 세정제와 같은 안과용 케어 제품까지 생산 범위를 넓혀가고 있습니다. 오송1공장과 오송2공장을 운영하며 연간 생산 능력을 확충해 왔습니다. 2005년 설립 이후 2006년 점안제 GMP 시설 완공, 2010년 KGMP 승인을 거쳤으며 2022년 현재의 사명으로 변경하였습니다. 오송공장은 일회용 점안제 전용 라인을 갖추고 연구개발과 생산을 직접 수행합니다.
공장등록 공공데이터와 회사 홈페이지 글만을 바탕으로 AI가 작성한 소개입니다. 실제와 다를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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