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북 음성군에 있는 그린제약은 관장약, 포비돈요오드액을 비롯한 각종 소독제와 연고제, 내용고형제 등 기초 의약품을 생산하는 기업입니다. 이 물건들은 환자의 상처를 소독하거나 의료 현장에서 피부 및 기구를 세정하는 용도로 널리 쓰입니다. 농글리세린, 포비돈요오드, 헥시딘 등의 원료를 배합하여 의약품을 제조하며, 2022년부터 이 자리에서 공장을 운영해 왔습니다. 제조 시설은 총 3,650.2㎡ 규모로 의약품 생산에 필요한 제형 설비를 갖추고 있습니다. 이 회사가 만드는 것 가운데 의약품(완제·원료) 품목은 전국에 606곳, 충북 진천군 20곳 있습니다. 생산된 의약품은 바이오·제약 산업을 거쳐 의료·헬스케어 분야로 나갑니다. 특히 병원과 가정에서 상처 소독이나 위생 관리를 위한 필수품으로 폭넓게 활용됩니다. 그린헥시딘세정액은 수술 전후 피부 소독이나 카테터 삽입 부위의 살균에 쓰이는 의약품입니다. 그린태고액은 특정 부위의 소독 용도로 사용되며, 그린포비돈세정액은 상처 부위나 피부의 세균을 제거하는 소독제입니다. 제형에 맞춘 제조 설비를 활용하여 살균소독 의약품을 개발하고 생산합니다. 기초 의약품 개발 기술을 기반으로 저독성 성분 배합, 무자극 타입의 제품 제조 및 복합제제 개발 공정을 직접 수행하고 있습니다. 2023년 금왕공장에 스마트 생산 설비를 구축하였으며, 진천에 별도의 공장과 연구소를 운영하고 있습니다. 1979년 설립 이후 기초 의약품 생산을 이어오고 있으며, 전시 의약품 공급업체 지정 등 의약품 제조 전문성을 확보해 왔습니다.
공장등록 공공데이터와 회사 홈페이지 글만을 바탕으로 AI가 작성한 소개입니다. 실제와 다를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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