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도 시흥시에 위치한 (주)대홍기업은 전자 기기에서 발생하는 열을 효과적으로 배출하여 기기가 안정적으로 작동하도록 돕는 방열판과 히트파이프 냉각 장치를 제작합니다. 알루미늄과 동 등의 금속 재료를 받아 정밀 가공 및 조립 공정을 거쳐 제품을 생산합니다. 2020년부터 이 자리에서 공장을 운영해 왔으며, 제조 시설 면적은 1429.8㎡입니다. 이 회사가 만드는 것 가운데 「냉동·냉장장비」 품목은 전국에 930곳, 경기 시흥시 24곳 있습니다. 주로 반도체와 철도 차량, 방산 분야의 전력변환 장치에 탑재되어 장비 내부의 열을 식히는 핵심 부품으로 사용됩니다. 히트파이프는 밀폐된 내부의 작동 유체가 상변화 과정을 거치며 용기 양단 사이로 열을 이동시키는 장치로, CPU나 통신 장비의 냉각에 쓰입니다. 반도체 냉각기는 소자에서 발생하는 대량의 열을 히트파이프를 통해 응축부로 이송하여 배출합니다. 루프형 히트파이프는 항공우주 전자기기나 인공위성과 같은 특수 환경에서 열을 제어하는 데 사용됩니다. 구리, 알루미늄, 스테인리스, 인코넬 등 다양한 금속 재질을 다루며 진공 브레이징 및 소결 기술을 보유하고 있습니다. 주문형 설계부터 제작까지 전 과정을 직접 수행하며, 저온부터 1100℃의 고온 환경까지 견디는 열교환 장치를 구현하는 가공 능력을 갖추고 있습니다. 1986년 설립되어 1997년 법인 전환을 거쳤으며, 시흥시 정왕동 본사와 엠티브이26로에 부설 기술연구소를 운영 중입니다. 2020년에는 전기기관차 및 철도차량 제조업 관련 공정을 추가하여 설비를 확장했습니다.
공장등록 공공데이터와 회사 홈페이지 글만을 바탕으로 AI가 작성한 소개입니다. 실제와 다를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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