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 시흥시에 위치한 대도는 공압식 안전펜스와 자동포장계측기를 제작하는 기업입니다. 공압식 안전펜스는 산업 현장의 작업 구역을 구분하고 안전을 확보하기 위해 설치하며, 자동포장계측기는 분말이나 입자 형태의 내용물을 정밀하게 계량하여 포장 용기에 자동으로 채우는 설비입니다. 철판과 H형강을 원자재로 받아 용접 및 접합, 정밀가공, 조립, 프레스 및 판금 공정을 거쳐 제품을 완성합니다. 2000년부터 시흥시 공장에서 제조 설비를 운영해 왔으며, 등록된 제조 시설 면적은 2060.4㎡에 달합니다. 이 회사가 만드는 것 가운데 유압·공압기기 품목은 전국에 1386곳, 경기 시흥시 65곳 있습니다. 화학, 식품 등 다양한 제조 공장에서 원료를 계량하고 포장하는 공정이나, 산업용 로봇이 배치된 공장 자동화 라인에 공급되어 생산 효율을 높이는 역할을 합니다. 오토 패커 스케일은 로드셀 제어 방식을 통해 분말부터 입체까지 다양한 내용물을 고속으로 계량하는 장비입니다. 오토 배깅 머신은 계량부터 봉합까지 포장 전 과정을 자동화하여 인력 절감과 생산성 향상을 돕습니다. 플레콘 스케일은 분체 및 입상물을 충진하면서 작업 중에 발생하는 분진을 효과적으로 제거하여 주변 환경을 관리합니다. 계량 및 포장 자동화를 위한 로드셀 센서 제어와 에어 실린더 및 AC 서보 구동 방식을 활용합니다. 미분말부터 거친 입자까지 폭넓게 다룰 수 있도록 진동 피더와 스크류 피더 기술을 접목하였으며, 자동 오일 급유 및 공압식 자동 컷팅 등 연속 생산에 적합한 공법을 직접 적용하고 있습니다. 계량기 제작을 위한 정밀 측정 설비와 판금 및 용접 기기를 갖추고 있습니다. 1976년 대도계기산업으로 시작해 1999년 대도계기(주), 2015년 (주)대도로 사명을 변경했습니다. 2000년 시화 2공장을 매입하며 생산 규모를 확장하였고, 현재 시화국가산업단지에서 운영 중입니다.
공장등록 공공데이터와 회사 홈페이지 글만을 바탕으로 AI가 작성한 소개입니다. 실제와 다를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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