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 대덕구에 자리한 지에스지는 철도 궤도와 구조물의 상태를 확인하는 디지털 선로게이지를 비롯해 각종 계측 장비를 생산하는 곳입니다. 선로게이지는 철도 레일 간의 간격을 정밀하게 측정하여 열차의 안전한 주행을 돕는 장비입니다. 알루미늄과 실납을 주재료로 사용하여 정밀 가공과 조립 공정을 거쳐 제품을 제작합니다. 제조 시설은 129.9㎡ 규모로 갖추고 있으며, 2020년부터 해당 위치에서 생산 설비를 운영해 왔습니다. 이 회사가 만드는 것 가운데 측정·분석·시험기기 품목은 전국에 3,168곳, 대전 대덕구에는 75곳 있습니다. 철도 및 도로 시설물의 건전성을 평가하는 용도로 기계·산업장비 분야는 물론 반도체 및 의료·헬스케어 관련 구조물 진단 현장 등 다양한 산업 현장에 폭넓게 쓰입니다. 디지털 선로게이지는 철도 레일 사이의 간격과 상태를 수치로 확인하는 장비로 유지 보수 작업에 활용됩니다. 시설물 건전성 평가 시험기는 구조물에 가해지는 하중과 변위를 계측하여 안전성을 진단할 때 쓰입니다. 이 외에도 진동이나 지반의 강성을 측정하는 계측 센서와 데이터 수집 장치를 제작합니다. 금속 재료를 정밀하게 깎고 다듬는 가공 공법과 전자 부품을 연결하는 조립 공정을 직접 수행합니다. 특히 철도 노반과 흙 구조물의 변위를 확인하기 위해 지오폰과 가속도계, LVDT 등 정밀 센서를 장비에 통합하는 기술을 다룹니다. 데이터 로거와 같은 신호 수집 장치를 설계하고 이를 휴대 가능한 형태로 제작하는 기술력을 보유하고 있습니다. 데이터 취득을 위한 다채널 DAQ 보드와 휴대용 시스템을 자체 제작하며, 센서 설치를 위한 전용 지그 설비를 갖추고 있습니다. 2019년 10월에는 별내선 건설 현장의 흙노반 강성평가 용역을 수행한 바 있습니다.
공장등록 공공데이터와 회사 홈페이지 글만을 바탕으로 AI가 작성한 소개입니다. 실제와 다를 수 있습니다.
가입 후 바로 전체 브리핑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