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상북도 경산시에 위치한 대양이앤브이는 농작물이나 사료를 운반하고 정리하는 농용로우더를 비롯하여 각종 농축산 및 임업 기계를 제작하는 기업입니다. 이곳에서 생산하는 장비들은 농가와 축산 현장에서 무거운 짐을 싣거나 나르는 작업을 돕고, 가축에게 먹이를 공급하기 위한 베일을 절단하는 등 생산성을 높이는 용도로 사용됩니다. 철자재와 비철금속부품을 원재료로 받아 정밀가공과 조립 공정을 거쳐 완제품을 생산합니다. 2002년부터 경산시 공장에서 체계적인 제조 시설을 갖추고 운영해 왔으며, 해당 품목을 생산하는 공장 663곳 가운데 제조시설 넓이는 상위 25%에 해당합니다. 이 회사가 만드는 것 가운데 「농업기계」 품목은 전국에 1325곳, 경북 경산시에 25곳 있습니다. 생산된 장비들은 농업 및 축산업 현장에서 원활한 사료 공급과 자재 운반을 위해 사용되며, 농기계 및 산업 장비 산업 전반에 걸쳐 공급됩니다. 농용로우더는 트랙터나 굴삭기에 부착하거나 자체 주행하며 무거운 짐을 들어 올리고 옮기는 장비입니다. 볏짚절단기는 호밀, 옥수수 등 압축된 베일을 자동으로 절단하고 파쇄하여 축사에 원스톱으로 사료를 공급할 때 쓰입니다. 이 외에도 경사지에서 풀을 베는 제초기와 스키드로더, 하이로더 등을 생산합니다. 농업 환경에 맞춰 4륜구동 및 4방식 조향 시스템을 적용한 다기능 로더 제작 기술을 보유하고 있습니다. 절단기의 경우 결속된 베일을 효율적으로 파쇄하기 위한 전용 설계 공법을 사용하며, 각종 부품의 내구성을 강화하는 가공 기술을 통해 제품을 완성합니다. 정밀 가공부터 조립까지 전 과정을 직접 수행하며 기술을 축적해 왔습니다. 2002년 공장 등록 이후 농업기계화 사업에 참여하며 꾸준히 생산 설비를 확충해 왔습니다. 캠캣로더 사업 부문과 볏짚절단기 사업 부문을 분리하여 운영하며 연구개발을 지속하고 있습니다.
공장등록 공공데이터와 회사 홈페이지 글만을 바탕으로 AI가 작성한 소개입니다. 실제와 다를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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