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 광명시에 위치한 아인팩은 식품과 반도체, 전자부품 등을 진공 상태로 포장하는 기계를 전문으로 제작합니다. 노즐을 이용해 내용물 내부의 공기를 빼내고 포장재를 접착하는 방식으로, 제품을 위생적으로 보관하거나 부피를 줄여 효율적인 유통이 가능하도록 돕는 장비를 만듭니다. 공압부품, 센터, 전자변 등의 주요 원자재를 받아 정밀한 가공과 조립 공정을 거쳐 포장 기계를 완성합니다. 제조 시설은 건축면적과 용지면적 모두 153.6㎡ 규모이며, 이 중 실제 제조시설면적은 99.0㎡를 사용하고 있습니다. 2015년부터 현재 자리에서 공장을 운영해 왔으며, 지속적인 연구개발을 통해 제품을 생산하고 있습니다. 이 회사가 만드는 것 가운데 식품·포장·충전기계 품목은 전국에 926곳, 경기 광명시 내에는 10곳 있습니다. 식품 제조 현장이나 물류 포장 라인에 필수적인 장비로 활용되며, 정밀한 환경이 요구되는 반도체 및 산업장비 분야의 포장 공정에도 폭넓게 적용됩니다. 주요 제품은 탁상형 진공포장기와 스탠드형, 경사조절형, 높낮이조절형, 수직형 진공포장기 등으로 나뉩니다. 전기식 진공포장기는 별도의 컴프레셔 없이 전원 연결만으로 작동해 소음이 적어 사무실이나 매장에서 쓰기 좋습니다. 공압식 진공포장기는 강력한 압력을 바탕으로 식품 공장이나 반도체 생산 라인에서 대량 포장 작업에 사용됩니다. 이 외에도 다양한 크기와 형태의 포장재를 처리할 수 있는 노즐식 진공 밴드실러를 제작합니다. 스테인리스 재질을 주로 사용하여 부식에 강한 기계를 제작하며, 이를 통해 습기가 많은 식품 공장이나 클린룸에서도 원활한 사용이 가능합니다. 진공과 가스 충진, 치환 및 접착 기능을 통합한 공법을 적용하여 제품의 변질을 막습니다. 순수 국산 부품을 사용하여 내구성을 확보하고 있으며, 씰링바 길이를 모델별로 350mm에서 최대 1300mm까지 주문 제작하는 등 사용 환경에 맞춘 가공 범위를 제공합니다. 주요 보유 설비로는 진공포장기 생산을 위한 가공·조립 장비들을 갖추고 있으며, 자동 기능 컨트롤과 수직형 자동 업다운 장치를 개발하는 등 기술력을 강화해 왔습니다. 2013년 공압식 모델 개발을 시작으로 2015년 아인팩 설립, 2016년 주식회사 법인 전환을 거쳐 현재에 이르고 있습니다.
공장등록 공공데이터와 회사 홈페이지 글만을 바탕으로 AI가 작성한 소개입니다. 실제와 다를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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