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도 성남시에 위치한 함께라온은 폐현수막을 수거하여 다양한 용도의 마대와 새활용 제품을 만드는 기업입니다. 폐현수막은 매립하거나 소각할 때 환경오염을 유발하는데, 이를 친환경적인 자원으로 재탄생시켜 자원 순환을 실현하고 있습니다. 폐현수막을 원자재로 받아 분리 작업과 봉제 공정을 거쳐 제품을 생산합니다. 372.3㎡ 규모의 제조 시설을 갖추고 있으며 2022년부터 이 자리에서 공장을 운영해 왔습니다. 이 회사가 만드는 것 가운데 천막·산업용섬유 품목은 전국에 1319곳, 경기 성남시 9곳 있습니다. 건설·현장의 쓰레기 수거함이나 낙엽 등을 담는 환경정비용으로 쓰여 건설·건축 및 생활·소비재 산업 등에 사용됩니다. 환경정비용 마대는 길거리나 공원 등의 쓰레기나 낙엽을 모을 때 사용하는 제품입니다. 생활폐기물 분리 수거 마대는 가정이나 사업장에서 나오는 쓰레기를 체계적으로 분리할 때 쓰이며, 모래주머니는 수해 방지나 지반 고정 등에 활용합니다. 이외에도 폐아이스팩이나 폐건전지 등을 수거하는 전용 마대를 제작하여 폐기물 처리 효율을 높입니다. 폐현수막의 방수성과 질긴 특성을 활용한 새활용 봉제 공법을 사용합니다. 현수막의 자투리 원단을 분리하고 세척 및 재단하여 가방이나 소품, 인테리어 소재로도 가공합니다. 재활용 공정 전반을 직접 수행하며, 버려지는 자원을 새로운 제품으로 만드는 자원순환 공정을 핵심 기술로 다룹니다. 2022년 6월 회사 설립 후 7월에 공장 등록을 마쳤으며, 8월부터 본격적인 공장 가동과 폐기물 처리 재활용 신고를 완료하였습니다. 경기도 성남시 중원구에 본사와 제조 시설을 두고 있습니다.
공장등록 공공데이터와 회사 홈페이지 글만을 바탕으로 AI가 작성한 소개입니다. 실제와 다를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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