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남 논산시에 위치한 (주)보람씨앤에치는 여성의 위생과 편의를 돕는 생리대와 라이너를 비롯해 물티슈, 마스크 등 다양한 생활 위생용품을 제조합니다. 부직포와 SAP시트, 펄프 등의 원자재를 받아 제품의 용도에 맞춰 가공하며, 2015년부터 논산 연산농공단지 내 3208.3㎡ 규모의 시설에서 공장을 운영하고 있습니다. 이 회사가 만드는 것 가운데 위생·문구 종이제품 품목은 전국에 2425곳, 충남 논산시에 18곳 있습니다. 공장에서 생산되는 각종 위생용품은 일상생활의 청결과 위생을 관리하는 생활·소비재 산업 전반에 쓰입니다. 생리대는 사용자의 체형과 선호도에 따라 밀착력을 높인 슬림 핏 라인과 도톰한 쿠션감의 매직 퀵 라인으로 나뉘며 각각 크기별로 구분됩니다. 팬티라이너는 일상적인 청결을 위해 제작되며, 물티슈는 유아용부터 가정용 비데 티슈, 주방용 청소 티슈, 휴대용 손 세정 티슈 등 용도별로 다양하게 구성되어 있습니다. 마스크는 호흡기 건강을 위한 KF94, KF80 등급과 비말 차단용, 덴탈형 제품을 생산합니다. 생산 공정 전반에 7단계 정수 시설을 도입해 위생적인 제조 환경을 조성하고 있습니다. 고객의 요구에 따라 인터, 멀티, 휴대용, 1매입 등 다양한 패키징 방식을 지원하며, 폴리와 알루미늄, 카톤 등 여러 재질의 포장재를 사용하여 제품을 완성합니다. 또한 전문 연구 인력을 통해 고기능성 물티슈를 개발하며 제품군마다 사용자의 편의를 고려한 구조 설계를 적용하고 있습니다. 년간 약 2.8억 개 규모의 생리대 생산 플랜트 2기와 라이너 생산 플랜트 1기를 보유하고 있으며, 마스크 제조 설비를 갖춰 월 250만 장 이상의 비말 차단 마스크를 생산할 수 있는 체계를 갖췄습니다. 2015년 7월 14일 논산 공장을 설립한 이후 설비 확장을 지속하고 있으며, 충북 음성군에 추가 사업장을 두고 있습니다.
공장등록 공공데이터와 회사 홈페이지 글만을 바탕으로 AI가 작성한 소개입니다. 실제와 다를 수 있습니다.
가입 후 바로 전체 브리핑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