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상북도 경산시에 있는 호생산업은 딸기, 복숭아, 두부 등을 담는 일회용 플라스틱 식품 용기와 각종 공업용기를 생산하는 기업입니다. PE, PS, PP 필름과 같은 원단을 가열하고 진공 상태의 힘을 이용해 용기를 성형하는 진공 성형 공법을 사용합니다. 제조시설 면적은 1,786.5㎡이며, 2015년부터 해당 공장을 운영해 오고 있습니다. 이 회사가 만드는 것 가운데 「용기·포장재」 품목은 전국에 1,808곳, 경북 경산시 17곳 있습니다. 생산된 용기는 식품의 신선도를 유지하고 안전하게 운반하는 물류·포장 분야를 비롯해 식품 산업 전반과 생활·소비재 시장으로 나갑니다. 딸기용기는 투명 PET 소재로 제작하며, 외부 충격을 막는 범퍼형 테두리와 공기 순환을 돕는 환기 구멍을 배치해 과일의 신선도를 유지합니다. 두부용기와 탕·찜닭·치킨무용기는 식품을 위생적으로 보관하도록 설계된 일회용 용기이며, 어포용기나 각종 과일용기 등 5,000종이 넘는 다양한 금형을 보유하고 있습니다. 롤 형태의 필름 원단을 가열해 진공으로 성형하는 진공 성형 공법을 주력으로 사용합니다. AC 서보 모터를 활용해 0.1mm 단위로 테이블을 정밀하게 제어하며, 발포 및 비발포 시트를 모두 다룰 수 있는 가압 시스템을 운용합니다. 시트의 두께와 관계없이 롤 작업 및 판재 작업을 모두 수행하며, 성형과 절단을 연속적으로 처리하는 자동화 설비를 갖추고 있습니다. 자동진공성형기와 성형 및 절단 자동화 라인을 갖추고 있으며, 20,000개가 넘는 금형을 보유하여 고객 주문에 따른 맞춤형 성형이 가능합니다. 1991년 개업하여 2004년 자동기계 도입, 2008년과 2018년 두 차례의 공장 이전을 거쳐 현재에 이르렀습니다.
공장등록 공공데이터와 회사 홈페이지 글만을 바탕으로 AI가 작성한 소개입니다. 실제와 다를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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