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상북도 영천시에 자리한 온누리축산은 소와 돼지 지육을 손질하여 식당이나 소비자에게 공급하는 포장육을 생산합니다. 우리가 먹는 고기를 위생적으로 가공하여 유통하기 알맞은 형태로 만드는 일을 합니다. 소와 돼지의 지육을 입고받아 부위별로 분할하고 정형하는 과정을 거쳐 포장육을 만듭니다. 2021년부터 공장 등록을 마치고 운영 중이며 제조 시설 면적은 360.8㎡입니다. 이 회사가 만드는 것 가운데 육류·포장육 품목은 전국에 2494곳, 경북 영천시 16곳 있습니다. 식당과 정육점 등에서 재료로 쓰이는 육류를 공급하여 외식과 식자재 유통 산업 현장으로 나갑니다. 주력 제품인 한우거세는 육질 등급 1++ 수준의 고기를 등심, 안심, 치마살, 양지 등 부위별로 나누어 공급합니다. 한돈은 삼겹살, 목살, 항정살, 갈매기살 등 돼지의 주요 부위를 냉장 상태로 가공하여 상품화합니다. 부산물로는 도가니, 스지, 우족 등을 취급하여 요리에 필요한 식재료를 갖추고 있습니다. 지육을 부위별로 정밀하게 분할하고 정형하는 가공 공법을 사용합니다. 다루는 재질은 국내산 한우와 한돈이며 이를 신선한 상태로 유지하기 위한 온도 관리와 위생적인 포장 작업을 직접 수행합니다. 2021년 공장 등록을 완료하였으며 냉장 보관 시설을 갖추고 있습니다.
공장등록 공공데이터와 회사 홈페이지 글만을 바탕으로 AI가 작성한 소개입니다. 실제와 다를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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