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금천구 서울디지털국가산업단지 내에 위치한 (주)케이엔엑스정보통신은 건축물의 안전과 시설 관리를 위한 출입통제장비, 영상감시장비 및 화재알림설비를 전문적으로 제조합니다. 이 설비들은 공공시설이나 산업 현장에서 화재나 범죄와 같은 재난 상황을 실시간으로 감지하고 대응하여 인명과 재산을 보호하는 역할을 수행합니다. PCB를 주요 원자재로 사용하여 정밀 가공, 조립, 프레스 및 판금 공정을 거쳐 제품을 생산합니다. 제조 시설은 152.5㎡ 규모이며, 2020년부터 이 자리에서 공장을 운영해 왔습니다. 같은 품목을 생산하는 공장 920곳 가운데 제조 시설 넓이는 상위 50%에 해당합니다. 생산된 장비는 통신 및 네트워크 인프라에 통합되어 화재 예방 및 방범 시스템으로 활용되며, 건설·건축 현장과 방위산업 관련 시설의 안전 관리 체계를 구축하는 데 사용됩니다. IoT 비상문자동개폐장치는 화재 발생 시 평상시 잠겨있던 비상문을 자동으로 개방하여 원활한 대피를 돕는 장치입니다. SAFEMATE AC는 범죄에 취약한 장소에서 이상 음원이나 비상벨을 실시간으로 감지해 112 신고를 연동하는 방범 시스템이며, SAFEMATE AF는 불꽃, 온도, 연기를 동시에 감지하는 3중 복합센서를 통해 화재를 조기에 대응합니다. 통합 관제를 위한 HMI 소프트웨어는 네트워크 보안 환경에서 시설물을 효율적으로 모니터링할 수 있도록 지원합니다. 사물인터넷(IoT) 기술과 국제 표준 규격인 KNX를 활용하여 각종 센서 데이터를 수집하고 이를 기반으로 한 통합 관제 플랫폼을 구축합니다. 장비의 설계부터 조립까지 전 과정을 직접 수행하며, 환경 계측을 위한 센서 인터페이스와 효율적인 시설 관리를 위한 관리 소프트웨어 개발 기술을 적용하고 있습니다. 2024년 비상문자동개폐장치 직접생산 증명서를 취득하였고, 2023년 안전보건 평가를 완료했습니다. 2020년에는 코로나게이트 상품 출시 및 정보통신공사업 면허를 바탕으로 사업 영역을 확대했으며, 군포시 스마트시티 공모 사업 등에 참여하며 생산 설비와 공정 체계를 지속적으로 운영하고 있습니다.
공장등록 공공데이터와 회사 홈페이지 글만을 바탕으로 AI가 작성한 소개입니다. 실제와 다를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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