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 남구에 자리한 울산알루미늄은 다양한 산업 현장에서 기초 소재로 쓰이는 알루미늄 압연 제품을 전문으로 생산합니다. 알루미늄 판재를 압연 공법으로 가공하여 자동차, 건설, 전자 기기 등 여러 산업 분야에 필요한 소재를 공급하는 기업입니다. 알루미늄 원자재를 받아 단조와 압연 공정을 거쳐 판재 형태로 제조하며 2017년부터 이 자리에서 공장을 운영해 왔습니다. 제조 시설의 규모는 건축면적 138,756.4㎡를 포함하여 총 용지면적 371,142㎡에 달하며, 이는 알루미늄재 공장 359곳 가운데 제조시설 넓이 상위 10%에 해당하는 규모입니다. 이 회사가 만드는 것 가운데 알루미늄재 품목은 전국에 909곳, 울산 남구에 1곳 있습니다. 차량의 무게를 줄여 연비를 높이는 자동차·모빌리티 산업의 판재 부품을 비롯하여, 견고함이 필요한 건설·건축 현장과 전자기기의 외장재 및 내장재로 공급됩니다. 자동차용 알루미늄 판재는 차량의 경량화를 구현하기 위해 차체 및 부품의 소재로 쓰입니다. 건축재 및 건설재용 알루미늄은 건물 외벽이나 구조물의 내구성 보강을 위해 사용되며, 음료캔 시트는 가공성이 좋아 캔 제조에 쓰이는 고부가가치 알루미늄 판재입니다. 알루미늄 잉곳을 고온으로 가열하여 압력을 가해 원하는 두께로 늘리는 열간 압연 공법을 주로 사용합니다. 다양한 합금 성분을 배합하여 강도와 성형성을 조절하며, 수많은 알루미늄 판재를 균일한 두께와 품질로 대량 생산하는 압연 설비 가공 기술을 갖추고 있습니다. 압연 공장과 열간 압연 설비를 갖추고 있으며 2013년 열간 압연 설비 증설을 완료하였습니다. 1990년 압연공장 기공을 시작으로 1993년 완공하였고, 2017년 9월 노벨리스와 고베제강의 합작 법인인 울산알루미늄으로 출범하며 현재의 모습을 갖추었습니다.
공장등록 공공데이터와 회사 홈페이지 글만을 바탕으로 AI가 작성한 소개입니다. 실제와 다를 수 있습니다.
가입 후 바로 전체 브리핑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